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박지훈이 위기 속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26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강성재가 '에이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강림소초 부대원들을 위기에서 구출했다.
이날 강성재는 실전 같은 야외 훈련을 앞두고 체력 단련에 임했다. 앞서 휴가 기간 중 떡볶이 맛집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장사를 하려면 체력이 필수임을 깨닫게 된 것.
이후 본격적인 전투 훈련이 시작됐다. 실전 같은 훈련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중대장 뿐만 아니라 대대장, 연대장까지 만전을 기하고 있던 상황.
위기도 찾아왔다. 강성재와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 조리한 음식을 먹은 장병들이 탈이 났다. 이 와중에 폭격 상황으로 다수의 부대원들이 사망으로 처리되기도 했다. 부대 장병들의 사기가 연이어 떨어지면서 강성재는 퀘스트 성공에 어려움을 겪었다. 취사 트레일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식사 제공도 쉽지 않았다.
난관이 이어지던 중, 강성재의 에이스 활약이 펼쳐졌다. 심야에 경계병의 제지없이 들어온 적군을 잡는가 하면, 땅굴 속에 숨어 있던 대항군을 찾아냈다. 취사병 뿐만 아니라 군인으로 빛나는 활약이었다.
이후 철수하는 과정에서 홀로 낙오한 강성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목격한다. 대대본부 집결지에서 이민구(한민 분) 대위가 강림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 중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것. 이민구는 조예린을 두고 심상치 않은 말을 쏟아냈다. 이를 들은 강성재는 놀라며 자리를 떴다. 이 과정에서 이민구 대위에게 쫓기게 됐고, 낭떠러지 밑으로 굴렀다. 강성재는 간신히 덩굴을 붙잡았지만, 추락 위기에 직면하면서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주인공으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난관을 넘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 이병이지만 위기 속에서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은 응원을 유발했다. 또한 불안한 모습 속에서도 이겨내겠다는 눈빛을 담은 눈빛 연기는 몰입감을 높였다.
매회 강성재의 성장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표현하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청 재미를 높이는 박지훈. 그가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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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7.9%보다 소폭 하락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동시간대(오후 9시대) 케이블, 종편 포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