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韓日서 음반 4000만장 팔았다

스트레이 키즈, 韓日서 음반 4000만장 팔았다

한수진 ize 기자
2026.05.27 10:06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한국과 일본에서 총 4,0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총 28장의 앨범으로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기록했다. 이들은 약 1년 3개월 만에 4,000만 장 고지를 밟으며 강한 음반 파워를 다시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한국과 일본에서 4,0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아치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4월 기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기록했다. 국내 앨범은 2018년 1월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믹스테이프)부터 2025년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까지 총 19장으로,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을 달성했다.

일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냈다. 2020년 3월 첫 베스트 앨범 'SKZ2020'부터 2025년 6월 일본 미니 3집 'Hollow'(홀로)까지 총 9장의 음반이 452만 4,450장의 출고량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1월 한일 발매 음반 25장으로 누적 출고량 3,000만 장을 넘어선 데 이어 약 1년 3개월 만에 4,000만 장 고지를 밟으며 강한 음반 파워를 다시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누적 출고량 4,000만 장 돌파로 글로벌 음반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대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앞으로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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