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어도 선크림은 꼭"…56세 엄정화 '잡티' 없는 비결

"집에만 있어도 선크림은 꼭"…56세 엄정화 '잡티' 없는 비결

이재윤 기자
2026.06.1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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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집 안에서도 선크림을 챙겨 바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집 안에서도 선크림을 챙겨 바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집 안에서도 선크림을 챙겨 바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과 기초 케어를 마친 그는 선크림을 꺼내 들며 이를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로 꼽았다.

엄정화는 "이제 날씨가 뜨거워지고 있고 기미와 잡티가 올라올 계절"이라며 집 안에 있더라도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라면 선크림을 바른다고 설명했다.

외출하지 않는 날에도 자외선 차단은 피부 관리의 기본이다.

자외선 노출이 반복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 기미, 잡티, 색소침착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광노화'라고 부른다. 자외선 중 UVA는 피부 깊숙한 층까지 영향을 줄 수 있고, UVB는 피부 표면에 작용해 홍반이나 따가움, 일광화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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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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