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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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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이용진, 유선호→이기택 바통…'1박2일' 6인 체제 완성
개그맨 이용진(40)이 배우 이기택(31)에 이어 KBS2 예능 '1박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한다. 18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1박2일' 측은 이날 "이용진이 이기택과 함께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며 "오는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문세윤·이준·딘딘과 새로운 6인 체제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용진은 2019년 '1박2일' 시즌3에 2개월간 인턴으로 출연한 바 있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이번 시즌 정식 멤버로서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1박2일' 시즌4는 지난해 12월 조폭 친분설에 휩싸인 개그맨 조세호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줄곧 5인 체제를 유지해 왔다. 이어 지난 12일엔 막내인 배우 유선호가 3년 6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전해 팬들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바로 이기택이 유선호 빈자리를 채운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이용진 투입 사실까지 이날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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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이 모습'에 폭발?…"뒤통수서 싸늘함 느껴"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과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부부 싸움하냐는 질문에 "저희는 거의 싸운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강남은 "그때 게임 온종일 하다가 혼나지 않았나"라며 "기억이 안 나나 보다. 게임을 하다가 무지 혼나지 않았나"라고 폭로했다. 이에 고우림은 "싸운 게 아니라 내가 혼난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제가 스케줄이 많다 보니 밖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나. 집에 있을 땐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제가 조금 못난 마음으로 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조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1시간만 하겠다고 했는데, 2시간이 흘렀다. (아내 김연아가) 들어와서 '언제까지 할 거야?'라고 묻길래 '곧 끝내겠다'고 했는데 또 1~2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 들어오더라"라고 전했다. 뒤늦게 끝내야겠다고 느낀 고우림은 게임을 마치고 방에서 나갔으나 아내 김연아의 싸늘한 기운을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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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빛낸 윤아, 눈부신 드레스 자태…신상 호화 주얼리까지 '눈길'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임윤아는 1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임윤아는 케어링 그룹 산하의 하이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4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으며, 올해가 두 번째 참석이다. 이날 임윤아는 상체 실루엣을 강조하는 브이넥 코르셋에 풍성한 2단 레이스 스커트가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 내린 임윤아는 옅은 녹색 보석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매치해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임윤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하는 웨딩드레스 브랜드 'KYHA'(키하) 제품이다. 화사한 플로럴 레이스로 제작된 코르셋에 풍성한 스커트를 2단으로 매치했다. 드레스 가격만 7485달러(한화 약 1120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임윤아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파인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올해 선보인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울루 링크'(Wulu Link)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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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필요 없다는데" 아들 타령하는 시모...남편은 "그래도 찾아봬야지"
아들 낳기를 강요하고 두 손녀를 차별하는 시가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딸만 낳은 게 죄인가요?'라는 주제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8년 차로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셋째를 임신 중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첫째 딸 출산 이후 시가로부터 "딸은 필요 없다는데 여자애를 낳았냐?"는 구박을 들었다. 첫째 딸은 시가의 노골적인 구박과 무관심 속에 자랐고, 시가족은 백일잔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후 A씨가 둘째를 임신하자 시어머니는 "아들 낳는 데 좋다는 걸 챙겨왔다"며 노골적으로 아들을 원했다. 또 첫째 딸에게는 "엄마한테 '남동생 낳아달라'고 매일 말해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할머니 말을 따른 첫째 딸은 동생이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후 첫째 딸은 불안 증세를 보였고, 심리치료센터에서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라며 원인과의 분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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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자필 사과…"고민 부족했다"
배우 변우석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변우석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주말 동안 행여 제 말이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까 우려와 걱정을 했다"며 "작품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분들께 무거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변우석은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시청자분들의 말씀을 통해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됐고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동안 '21세기 대군부인'과 이안대군을 아껴주시고 조언을 주셨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신중하고 깊이 있는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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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죽고 싶다" 말에 남편 오열
그룹 룰라·디바 출신 방송인 채리나(48)가 7년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가 임신을 포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는 '1세대 가수' 채리나가 출연해 임신 실패 때문에 생긴 낙인이 힘들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늦은 결혼 후 7년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는 채리나는 "결과를 듣는 시간이 공포스러웠다. 기대에 부풀었다가 꺼지는 반복이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도 만신창이가 되고 멘탈도 날아가서 '죽고 싶다'라는 말이 푸념처럼 나왔는데, 그 말을 들은 남편이 펑펑 울더라"고 당시의 아픔과 고통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채리나는 주변 사람들의 지나친 배려 때문에 오히려 상처받았다고도 전했다. 그는 지인의 돌잔치를 뒤늦게 알게 되거나 임신 소식을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됐다고. 자신을 의식해 조심스럽게 전하는 것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계속 '아픔이 있는 사람'으로 대하는 것에 힘든 감정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호선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채리나의 삶을 두고 "책임감, 보호자라는 주제가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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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시옵소서"…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에 일침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최태성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1세기 대군부인'의 일부 장면들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했다. 최태성은 "또 역사 왜곡 논란. 이쯤 되면 우리는 붕어인가"라며 "지금 우리는 전 세계 한류 문화를 이끌고 있다. 드라마, 영화 우리만 보는 거 아니다. 전 세계인들이 보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이제는 그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역사 용어, 복장, 대사, 역사 왜곡 논란이 매번 터지면서도 늘 그 자리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십만원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역사학계가 역사물 고증 연구소를 만들기를 바란다. 투자받아야 가능하긴 한데 제작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고증 연구소에 작품을 맡기면 대본, 복장, 세트장 모두를 원스톱으로 안전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연구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제 이런 고민을 그만할 때가 된 것 같아 제안을 한 번 해본다"며 "출연자들도 안심하고 연기에만 몰두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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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동냥하겠단 말에…어머니, 모텔 청소·가사도우미 일해"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후배 최준석과 함께 경북 의성고 야구부의 일일 멘토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레슨을 마친 후 의성고 야구부를 위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양준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지만, 가난했던 집안 형편 때문에 그만둘 뻔했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려웠다"며 "야구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집에서 '형편이 어려운데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부모님께 '동냥이라도 할테니 야구 시켜달라'라고 했다. 그때 내가 하는 걸 보고 '이놈은 야구할 놈이다'라고 해서 야구하는 걸 뭐라고 안 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자신의 야구선수 꿈을 이룬 데에는 어머니의 헌신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어머니가 가사도우미(파출부)부터 모텔 청소, 시장에서 단무지 장사를 하셨다"며 "그래서 내가 더 죽기 살기로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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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DJ' 이선희 근황 "EDM에 빠져…귀여운 할머니 되고파"
가수 이선희가 데뷔 40년 만에 DJ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선희는 지난 17일 방송인 이금희의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진행자 이금희는 최근 화제가 된 이선희의 'DJ HEE'로의 변신을 언급했다. 이선희는 지난해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25' 무대에서 'DJ HEE'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선희는 "데뷔 전부터 하드락과 메탈을 좋아했다"며 "음악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EDM을 들었다. DJ는 단순히 음악을 틀어주는 게 아니라 음악을 매치하고 변형하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며 "그중에서도 '베이스 하우스'에 푹 빠져 직접 디제잉을 배우고 무대에 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신인이라 다른 DJ, 뮤지션들과 만나보고 싶다"며 "선배 DJ가 '누나, 보여도 되는 실력이에요'라더라"고 업계에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고도 했다. 이선희는 데뷔 40년 만에 생머리가 아닌 펌 스타일로 변신하게 됐다며 "머리를 해주시는 분들이 파마기가 없어서 손질이 어렵다길래 펌을 했는데 이런 머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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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만에 6㎏ 빠져, 끔찍"...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였다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최근 용인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의 피해자 중 한 명임을 밝혔다. 지난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의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고 적으며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노지훈은 "6일 만에 6㎏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며 "정말 죽다 살아났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그는 "여러분 더운 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노지훈이 언급한 집단 식중독은 지난 11일 알려진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의심 사태로 보인다.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 지난 9~10일 해당 식당 이용객 185명 중 150여 명이 설사와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식당은 소스를 본사에서 제공받고 계란 등 신선식품은 매장에서 직접 수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음식점 관리자는 사과문을 통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고객과 가족들에게 사죄한다"며 "사업장 폐쇄와 함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책임을 통감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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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약 저격' 박봄 품었다 …"해피 17주년"
그룹 2NE1(투애니원)이 한자리에 모여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해피 17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씨엘, 공민지, 박봄, 산다라박이 블랙 컬러의 가죽 무대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네 사람의 외모와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민지도 같은 날 자신의 SNS에 "Happy 17th Anniversary to us(우리의 17주년을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고, 씨엘도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17주년을 자축했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 중이다. 2NE1은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월 SNS에 자신이 마약류 일종인 약품 '애더럴(Adderall)'을 반입한 사건에 대해 산다라박의 마약 범죄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이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던 바 있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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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뺀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욕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어"
개그우먼 홍현희가 직접 겪으면서 깨달은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 홍쓴TV'에는 홍현희가 지인들과 함께 식습관 개선을 위한 1박 2일 캠프를 진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현희는 캠프 진행을 위해 제작진과 회의하던 중 "사람의 보상 심리가 있다. '나 오늘 이랬으니까 먹어야지'라고 한다. 그건 나도 놓지 못했다. 어제도 생맥주에 쥐포랑 내가 맛있게 한 도라지 무침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 저는 차에서 오일이랑 식초를 먹고 왔다. 내가 못 잡았던 식습관에 이 제품들이 쿠션 역할을 해주니까 내가 마음 놓고 내 욕구를 안 참으면서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내 몸으로 실험해보니 해 줄 얘기가 너무 많다"며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으로도 (다이어트 방법을) 하나하나 다 알려달라더라. 몇몇 사람들에게는 길게 얘기해줬다. 내가 직접 해 본 결과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너네 왜 콘텐츠 찍냐? 팔려고?'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