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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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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절제, 옆구리까지 세 번 재발"…배우 김영호 육종암 투병기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 과정을 털어놨다. 김영호는 배우 조상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요즘뭐해'에 출연해 "3년 동안 소파와 일체로 살았다"며 암 투병 이후 삶을 털어놨다. 김영호는 "항상 근육량이 많고 지방이 거의 없었는데 수술 이후 살이 찌기 시작했다"며 "허벅지 전체를 절제했고, 재발로 허벅지 안쪽과 옆구리까지 세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암이 세 번 재발했다"고 덧붙였다. 항암 치료 과정의 어려움도 전했다. 그는 "항암과 방사선 치료하면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며 "체력을 키우려고 운동했지만 면역력이 약해져 오히려 몸 상태가 더 나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싶은 의지는 있었지만 항암 치료가 면역 체계를 무너뜨렸다"고 토로했다. 김영호는 반복되는 재발에 대한 심리적 고통도 털어놨다. "1년마다 재발해 수술을 반복했다"며 "나중에는 너무 화가 나 수술 과정을 직접 보고 싶어 부분마취를 요청했다"고 했다. 그는 "수술 중 암 덩어리를 직접 봤는데 충격적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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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새 대표이사에 오병상 사장 선임
동행미디어 시대가 20일 서울 종로구 시대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오병상 사장을 선임했다. 오 신임 대표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쳐 런던특파원,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JTBC 보도총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오 대표는 2025년 10월 시대에 상임고문으로 합류했고, 2026년 1월 사장에 선임됐다. 오 대표는 40여 년에 달하는 언론사 경력을 바탕으로 제호를 바꾸고 종합지로 새롭게 출범한 시대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오 대표는 취임사에서 "시대는 존중받는 개인과 부강한 대한민국이라는 모토를 실천하는 미디어가 되어야 한다"며 "시대의 미션은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공론의 장을 제공하는 숙의 미디어가 되는 것이다. 숙의 미디어는 숙의 민주주의를 가꾸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라고 말했다. 오 대표는 이어 "이러한 모토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우리는 정치중립과 실용주의라는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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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넘었다…'어벤져스' 제치고 흥행 5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어벤져스:엔드게임'(1397만명)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영화 5위에 등극했다. 2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40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넘고 역대 흥행 영화 5위에 안착했다. 역대 흥행 1위는 '명량'(1761만명)이며 2위는 '극한직업'(1626만명), 3위는 '신과함께 - 죄와 벌'(1441만명), 4위는 '국제시장'(1425만명)이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3위를 기록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매출액은 지난 19일 기준 1345억6214만원이다. 누적 관객 수가 1448만명을 넘을 경우 역대 매출 1위 등극도 가능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상왕 이야기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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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광화문에서 본다
태광그룹의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한국독립영화 9편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회 in 씨네큐브'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상영되는 <충충충>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독창적인 연출과 에너지로 주목받았다. 저스틴 H. 민 주연의 <흐르는 여정>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과 KBS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배우상과 뉴 커런츠상을 동시에 거머쥔 2관왕 작품이다. 이밖에 배우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의 열연이 돋보이는 <철들 무렵>, 배우 고경표가 제작 및 주연으로 참여한 미스터리 스릴러 <미로>, 이제한 감독의 신작 <다른 이름으로>, 최승우 감독의 <겨울날들>,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 이광국 감독의 <단잠> 등 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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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과 '결혼설'에…"아버지가 낚이셨다" 무슨 일?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을 언급하며 '결혼설 소동'의 비화를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차정원과 열애 중인 하정우에게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옛날에도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나. 근데 나는 그녀인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차정원에 대해 "정말 팬이다. 옷을 엄청 자연스럽게 잘 입는 패셔니스타 아니냐"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괜찮으면 오늘 같이 와'라고 했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하정우는 "나중에 데리고 오겠다"며 "그 친구 따로 한번 초대해달라"라고 연인 차정원을 챙기기도 했다. 이후 최화정은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설 보도에 대해 언급했고, 하정우는 "아버지가 낚이셨다"고 반응했다. 그는 "어떤 기자가 아버지에게 연락해서 '아들 이번에 결혼한다더라. 축하드린다'고 했고, 아버지는 '누구지?' 하면서도 '감사하다'고 했는데 그게 동의로 받아들여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실 이런 기사를 낼 땐 소속사에 연락해 사실 확인을 하고 내야 하는데 이상하게 발표됐다"며 당혹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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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3일만 더 살고 싶어" 김미화, 남편의 소원에...'눈물'
개그우먼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을 걱정하는 남편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 씨에 대해 "착하고 배려가 깊다"며 "내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미화의 두 딸은 새아빠 윤승호 씨 성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이날 방송에 출연한 막내딸은 새아빠에 대해 "기댈 수 있는 바위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보였다. 김미화 역시 윤승호의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었다. 김미화는 혼자 사는 장남 윤진희 씨 집을 찾아 냉장고에 반찬을 채워 넣고 청소에 나섰다. 그는 "저희가 죽은 후에도 아들이 혼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혼자 살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김미화의 아들 윤진희 씨는 발달장애인 전문 연주 단체에서 드럼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아들 진희 씨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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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 게 괴로웠다…몹쓸 생각도" 고백
개그우먼 김미화가 전 결혼 생활의 아픔을 고백하며 지금 남편에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전 결혼 생활에 대해 "그때는 모든 게 괴로웠다. 내 생활이, 모든 게 괴로웠는데 그걸 혼자서 어떻게 그 무거운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었을까 아찔한 순간이 있다. 당시에 문고리가 보이는데 진짜 몹쓸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김미화 가족을 다시 일으켜 세운 건 지금 남편 윤승호 씨였다. 김미화는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들 상처까지 품어주는 진심에 다시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김미화는 "아버지의 부재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잃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며 그런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이 나침판 바늘이라면 떨고 있을 때 '이쪽으로 가'라고 방향 돌려서 인도할 수 있는 사람, 아이들에게는 그런 이야기를 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남편이 그런 존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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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만나게 해줘" 아내 불륜 허락해준 남편...'목숨' 살려줘서?
집안일과 육아는 뒤로한 채 매일 술과 약에 의존하면서도 상간남과 매주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아내와 그를 포기하지 않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집안일, 육아는 뒤로 하고 약물과 술에 의존하는 아내가 외도까지 해 힘들어하는 '외도 부부'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내는 육아는 시가에, 집안일은 남편에게 모두 맡기고 있었고, 약 13시간 정도 자다 오후쯤 일어났다. 그는 수면제, 우울·불안 조절, 진정제 등 12알에 달하는 약을 먹으면서도 "잠을 못 잔다"며 매일 술에 의존했다. 손이 덜덜 떨리고, 매일 기억을 잃는 상황인데도 계속 술을 마셨다. 만취한 상태에서 자해까지 하기도 했다. '육아 번아웃'이 온 아내의 별거 요구에 남편은 이를 들어줬지만, 아내는 식당에서 일하며 만난 14살 연상 '돌싱남'과 외도하고 있었다. 아내는 "상간남은 아빠 같은 자상함이 있다"며 자신이 먼저 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간남을 월요일마다 만나게 해달라"고 남편에게 당당히 요구하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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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선 BTS 완전체…'아리랑'으로 과거·현재 잇는다
21일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단순 공연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순간이 될 전망이다. BTS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한다. 광화문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이 펼쳐지는 광화문은 조선의 시간과 현대의 일상이 겹쳐 흐르는 공간이다.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궁궐의 축선과 오늘의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교차하는 이 장소에서 BTS는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무대로 엮어낸다. 이번 앨범 '아리랑' 역시 같은 맥락 위에 놓여 있다.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정서를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재를 연결한다. 이는 BTS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동시에 담아낸 것으로 읽힌다. 무대 연출은 이러한 서사를 더욱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공연 시작 시 BTS는 경복궁 근정문에서 흥례문,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왕의 길'을 따라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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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9개월만에 다시 하나로… BTS, 완전체 활동 시동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3년9개월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BTS는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도 개최한다. 이번 컴백 라이브는 국내 공연 역사상 역대 최대규모로 다양한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2만2000석 규모 객석을 조성하지만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첫 공식 활동인 만큼 총 현장 관람 인원은 26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으로 공연이 생중계되며 5000만명 이상이 공연을 시청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넷플릭스가 음악 공연을 글로벌 규모로 생중계하는 첫 사례가 한국이라는 점도 큰 의미를 지닌다. 컴백 기대감을 고조되는 가운데 BTS는 19일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에 17초 분량의 앨범 타이틀곡 '스윔'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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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 낙상 사고로 다친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일출을 보기 위해 강화도로 떠나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오전 5시 30분 일출을 보기 위해 나섰다. 이동 중 김지민은 카메라에 비친 자기 얼굴을 신경 쓰며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퉁퉁 부었다"며 속상해했다. 그는 "반신욕을 마치고 나오다 미끄러져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치아를 박았으면 어떡할 뻔했냐?"고 반응했다. 김지민은 "오늘 4일 차인데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 한쪽만 올라갔었다"며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가서 '나 안 웃어진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부상 초기 심각했던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붓고 멍든 왼쪽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연신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준호는 "아침부터 예쁘다.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한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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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에 베이겠네" 성시경,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데뷔 시절 소환
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지난 19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을 만났다"며 성시경의 화보를 공개했다. 에스콰이어는 " '더 시즌즈' MC부터 팬미팅, 콘서트, 그리고 일본 활동까지 가장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의 시간에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며 "예전이라면 하지 않았을 것들을 선택하는 지금, 새로운 시작점이 될 성시경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4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했다. 화보 속 성시경은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피지컬로 완벽한 수트 핏을 선보였다. 데뷔 초의 풋풋함과 현재의 성숙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최근 성시경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을 계기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성시경은 "살을 많이 빼고 있다.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순 없지 않나. 결정을 했으니까 민폐를 끼치면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