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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누리꾼의 금전 지원 요구에 기부로 대응했다. 지난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죄송합니다. 대신 말씀하신 500만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고 알렸다. 장성규가 받은 메시지에는 "제발요 아저씨. 500만원만요 제발 제발 제발. 꼭 갚아요. 그냥 한 번만 살려주세요. 제발요. 보이스피싱으로 묶인 계좌 다 보여줄 수 있어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제발 한 번만 살려주세요"라고 재차 돈을 요구했다. 이에 장성규는 "죄송해요, 상황은 안타깝지만 응원의 마음만 보낼게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신 원하시던 500만원만큼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 꼭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00만원을 기부한 내역을 덧붙였다. 그는 더불어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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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년 차인데 '서빙 알바' 뛰는 여배우…"5000만원 갚아야"
배우 최지수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이후에도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에는 최근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최지수가 출연했다. 자신을 이른바 '프로 알바러'라고 칭한 최지수는 스무 살 시절부터 물류센터, 공장, 레스토랑은 물론 키즈카페와 인형탈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라고 밝혔다. 그는 "대학교 졸업을 할 때쯤 학자금 대출이 5000만원 정도 쌓였다. 28세부터 대출금을 갚으라고 문자가 온다. 빚쟁이가 된 것처럼 빨리 갚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 직전에도 아르바이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포토카드 공장 아르바이트가 수입이 괜찮았다. 같은 카드가 나오지 않게 분류하는 작업을 한다"며 "지드래곤 님 사진도 작업했다. 민트색 머리였는데 사진을 하도 많이 봐서 눈을 감아도 잔상이 남았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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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둠칫둠칫' BTS와 함께 춤을
방탄소년단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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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과 이혼'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2300만원 언제 받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 후 재산 분할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 합의서를 찍은 사진과 함께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합의서에는 재산 분할 액수와 지급 시기, 이혼 후 활동 보장 등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사항이 담겼다. 문서에 따르면 최 PD는 서유리에게 2024년 12월 31일까지 3억23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지급이 지체되면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 이자를 가산한다. 그러나 그는 최 PD로부터 해당 금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유리는 또 해당 내용 관련 누리꾼 댓글을 캡처한 뒤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서유리가 캡처한 댓글은 "5년 정도 결혼 후 3억2000만원이라. 이혼해 볼만하네", "내가 여자라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딱 5년 살고 정확히 반 가르기 시전할 듯? 한 100억원 자산가 만나면 5년 만에 50억원을 버는 건데 1년에 10억원? 와 후덜덜하네. 창조경제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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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 4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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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단체사진 '하나, 둘, 셋!'
방탄소년단이 2021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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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AMA 트로피 싹쓸이?
방탄소년단 '2021 AMA'에 참석해 레드카펫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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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1 AMA', 슈트의 정석 BTS
방탄소년단 '2021 AMA'에 참석해 레드카펫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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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로피 든 남자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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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래미 어워드 빛내러 온 BTS
BTS가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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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2 그래미 어워드 참석한 BTS
BTS가 2022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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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리 질러!" 함성 가득 BTS LA 공연
BTS가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2021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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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LA 공연 신나~'
BTS가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2021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