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최신 기사
-
"결국 다 헤어진 최커"…'나솔사계' 새로운 솔로남녀 '누구?'
첫 출연 당시 최종 커플로 떠난 솔로남들이 다시 솔로 민박에 찾아왔다. 1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56회에서는 과거 '최종 커플'로 솔로 나라를 떠났지만 현실에서는 각자의 이유로 이별을 맞은 솔로남들이 다시 솔로민박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13기 상철은 13기 옥순과 최종 커플이었지만 "촬영 후 이성적으로 크게 발전하지 못했고,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현재 솔로임을 밝혔다. 이어 15기 영철도 15기 영숙과 최종 커플이었으나 "만나다 보니 성격 등 안 맞는 부분이 있었다"며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고 정리했다. 특히 18기 영호는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에서 최종 커플만 두 차례였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영호는 " 정숙 상을 좋아한다고 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좋아했던 것 같다. 지금은 귀여운 강아지상이 끌린다"며 새로운 인연을 찾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아내 "남편 여사친에 자격지심 없다"…거짓말탐지기 결과는 '거짓'
재결합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에서 '남편 여사친' 문제로 또다시 불붙었다. 아내는 "자격지심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거짓말 탐지 결과가 '거짓'으로 나오며 현장이 술렁였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재결합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재결합 남편은 아내에게 "당신은 남편의 여자 지인들에게 자격지심을 느낍니까"라고 질문했다. 아내는 즉각 "아니오"라고 답하며 자격지심을 강하게 부인했다. 결과 발표를 앞두고 서장훈은 남편에게 "아내가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 같냐"고 재차 물었고 남편은 "네"라고 바로 답했다. 이를 들은 아내는 "미쳤나 봐"라며 격하게 반응했고 "진짜 인정할 수 없다. 너무 꼴 보기 싫고 열 받았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자 서장훈은 "내가 볼 때 또 엄청나게 싸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 공개된 검사 결과는 '거짓'이었다. 서장훈은 "답할 때 혈압이 상승하고 땀 반응이 보이고 호흡까지 빨라졌다. 명백한 거짓 반응"이라며 "재결합 아내는 모든 질문에서 너무나도 명백한 반응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
눈물 아내 "시가 식구는 남" 단칼…서장훈 "너도 똑같아" 내로남불 직격
눈물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 과정에서 '시가 가족' 인식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눈물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눈물 남편은 시가를 멀리하는 아내에게 "당신은 시가 식구들이 남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아내는 해당 질문을 듣자마자 "네"라고 즉답했다. 이를 본 서장훈 소장은 "피를 나누지 않았으니까 남이긴 하다. 그래도 남편 가족을 너무 남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지 않나. 왜 남이라고 생각하냐"며 이유를 캐물었다. 눈물 아내는 "계속 싸우는 이유가 시가 문제 때문"이라며 "싸우다 보니 남편도 저희 친정 식구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 부분이 섭섭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아내의 태도를 '내로남불'로 지적했다. 서장훈은 "본인도 똑같다. 내가 가사 조사 때도 얘기했다"며 "친정어머니 얘기하니까 발끈해서 얼굴이 달라지는 걸 본인도 봤잖나. 본인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 문제로 이렇게까지 모든 질문이 다 이거다.
-
'아내vs누나' 선택 기로에 선 눈물 남편…서징훈 "자신 있냐" 압박
눈물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에 나선 가운데 남편의 선택을 둘러싼 '물에 빠진 아내 vs 누나' 질문이 다시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눈물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눈물 남편은 "아내와 누나가 물에 빠지면 누나를 먼저 구할 것이냐"는 질문에 담담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다. 앞서 남편은 가사 조사 과정에서 서장훈 소장에게 같은 질문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답을 하지 못했던 상황. 서장훈은 "이번에는 아내를 선택했다"며 "진실로 나올 자신 있냐"고 압박했고 남편은 "이젠 모르겠다"고 불안한 반응을 보였다. 검사 결과는 '진실'로 나타났다. 동시에 같은 기수인 무속 아내는 생리 검사의 결과 예측을 연속적으로 틀리며 신빙성을 잃었다. 결과 발표 전 서장훈이 무속 아내에게 "뭐일 것 같냐"고 묻자 무속 아내는 "거짓이다. 분명 누나를 생각했을 것"이라고 점쳤다. 하지만 결과가 '진실'로 확인되자 서장훈은 "무속 아내 또 틀렸다. 다 보인다는데 다 틀린다.
-
서동주, 난임 극복 후 임신?…"임테기 두 줄이지만, 기도 부탁"
방송인 서동주(42)가 임신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서동주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미디어 속 임밍아웃(임신+커밍아웃)은 임신테스트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지 않나. 그런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임신을 의미하는 두 줄이 뜬 임신테스트기 3개가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고 덧붙였다. '극난저'(극난소기능저하) 진단받고 2년 동안 난자 채취만 했다는 서동주는 최근 첫 배아 이식을 시도했다고 한다. 그는 "3차 피검사 때까지도 수치가 좋지 않아 화학 유산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4차 피검사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도 아직 좀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했다"며 "이번주 토요일에 다시 한번 피검사 한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
"구시대적 제목"…'성시경의 고막남친' 타이틀 공개 후 여론 '싸늘'
'더 시즌즈' 9번째 MC로 가수 성시경이 확정되며 새 타이틀 제목으로 '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확정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1일 KBS 측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아홉번째 시즌이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는 성시경의 음색과 감성을 상징하는 수식어를 프로그램명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프로그램명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앞선 시즌의 타이틀이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등 MC의 개성을 살린 형태였던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고막남친'이라는 표현이 다소 구시대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성시경이 1979년생인데 '남친(남자친구)'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성시경을 상징하는 '미소천사' 등 더 적절한 타이틀이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제기됐다.
-
비혼모 사유리 "언제든 시집 가고 싶다…준비 돼 있어"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을 낳아 육아 중인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슈돌 때보다 더 강력해진 젠의 무한 체력. 젠 육아 난이도 몇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유리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함께 출연했었던 구잘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그때 구잘이 대학생, 막내였고 내가 28살이었다. 그때는 내가 너무 나이가 많아 보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구잘도 당시를 돌아보며 "그때 언니가 결혼하고 싶어했다"며 "나한테 어떻게 남자를 잡아야 할지 물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잘은 아직 미혼인 사유리에게 "시집을 갈거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언제든지 가고싶다. 준비가 됐다"고 답했다. 구잘도 "나도 그렇다. 준비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유리는 "누가 먼저 결혼할지 내기하겠냐"며 "내가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 숨겨진 남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수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
'오요안나 추모' 박은지 "퇴사→'그 사람' 안 봐서 행복"…누구?
MBC 기상캐스터들의 직장 내 괴롭힘을 지적했던 방송인 박은지(42)가 자신의 기상캐스터 시절을 언급하며 누군가를 저격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자가 돼야 하는 진짜 이유는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고 원치 않는 사람과 어울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이어 그는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저는 기상캐스터 때가 너무 행복했지만 그만두고 매일이 행복했다. 왜냐하면 위에 이유로 그 사람! 안 봐도 돼서"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은지는 과거 조직 생활 중 특정 인물과의 갈등이 있었음을 시사하면서도 '그 사람'이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박은지는 2012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 사람 누군지 궁금하다" "지금이 훨씬 잘됐다" "부자가 되어도 인간관계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해 초 MBC 기상캐스터였던 고(故) 오요안나의 사망 사건이 알려졌을 당시 SNS(소셜미디어)에 심경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
'연기력 논란' 지수, 프랑스 칸에선 상 받는다…메인 화면 장식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지난 10일 칸시리즈 페스티벌 주최 측은 지수가 제9회 칸시리즈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지수가 오는 4월23일 칸시리즈 핑크 카펫을 밟는다고 알렸다. 주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는 글로벌 케이팝 아이콘이자 슈퍼스타"라며 "지수는 남다른 음악 경력과 함께 배우로도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설강화'로 큰 호평을 받으며 데뷔한 후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서미래 역으로 연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업계에서 주요 인물로 떠오른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칸시리즈 측은 지수가 월드투어 매진,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8000만명 이상을 보유하며 음악, 패션, 럭셔리,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
김미화, 닮은꼴 막내딸 공개…대형 카페 운영 중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가 출연했다. 김미화는 경기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침대보를 갈고 청소를 하고 수건을 나르며 직접 펜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을 마무리한 김미화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대형 카페를 찾았다. 김미화는 카운터를 향해 "예림양"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딸 아니냐"고 했고 현영은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다. 김미화는 "우리 막내다. 저렇게 컸다"고 소개했다. 해당 카페는 김미화의 막내딸 윤예림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윤씨는 32세로 김미화를 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미화가 딸에게 "커피 한 잔 마실까?"라고 묻자 딸은 엄마의 건강을 고려해 "강황 생강차로 내려주겠다"고 했다. 음료를 만든 후에는 엄마가 있는 자리로 직접 차를 가져다 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
'시한부 극복' 선재스님 "몸 아플 때 육류 허용"…손석희 깜짝
선재스님이 사찰음식에서도 육류가 허용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58년 경력의 중국 음식의 최고봉 후덕죽, 사찰음식 명장1호 선재스님이 출연했다. 선재스님은 30년 전 간경화 말기로 시한부 진단을 받았지만 사찰음식으로 건강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스님들은 몸과 마음이 바뀌는 기간이 있다. 요리법보다 중요한 건 밭에서 어떻게 키우는지 생명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음식 하나하나 함부로 못 하게 배운다"며 "오랜 세월 날 살린 게 음식이다. 제가 오래 강의해서 많은 사람이 '병을 치유했다', '마음을 치유했다'고 말해서 그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흑백요리사2' 출연 이유를 전했다. 특히 선재스님은 사찰음식에서는 육류와 오신채(음욕과 분노를 일으키는 다섯 가지 채소. 마늘, 부추, 파, 달래, 양파)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몸이 아플 때는 예외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
제니, 몸매 훤히 드러낸 옷 입고 '손가락 욕'...파격 셀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손가락 욕을 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컬렉션 쇼에 참석한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과 쇼츠 위에 비즈 장식이 있는 시스루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입고 베이지색 하이힐을 신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빗어 묶은 슬릭번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 속 제니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쇼에서 제니는 프런트로에 함께 앉은 올리비아 딘, 마고 로비, 테야나 테일러 등 스타들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특히 2023년 방영된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에서 호흡을 맞췄던 릴리 로즈뎁과는 친분을 드러냈다. 릴리 로즈뎁은 배우 조니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