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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방송인 신동엽의 미담을 전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사유리, 개그맨 김경욱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사유리는 신동엽에 대해 "오빠는 항상 웃고 있지 않나. 화난 거 본 적 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제가 녹화하기 전에 한 번 본 적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녹화하기 전에 어떤 여자 연예인이 저한테 엄청 나쁜 말을 많이 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화를 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여자분이 나한테 한 행동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오빠가 혼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또 "일주일 후에 다른 촬영, '안녕하세요' 촬영이 있었다. (신동엽) 대기실에 가서 인사했더니 오빠가 '그때 그 여자 게스트가 너무 실례되는 행동을 해서 못 참았다. 대신 사과할게'라고 했다. '이 사람은 진짜 큰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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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옥자연, 팥칼국수 실패…기안84 "내가 더 잘할 것 같다"
옥자연이 백패킹가서 팥칼국수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면 뽑기에서 실패했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옥자연이 백패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경기도 양평에 있는 설매재휴양림을 찾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휴양림을 찾아온 옥자연은 텐트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랐다. 옥자연은 "너무 힘들었다. 어깨에 짐을 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짐을 지겠다'는 비유가 왜 있나 알게 됐다"고 말했다. 옥자연은 경관이 좋은 자리를 찾아 순식간에 텐트와 의자, 테이블 등을 설치했다. 이어 집에서 불려온 팥을 꺼내 평소 로망이었던 팥칼국수를 만들었다.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전날 팥은 불려 가셨냐. 면은 저기서 미는거냐. 저기 가게 냈냐"고 물어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옥자연은 "계속 캠핑하다 보니까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옥자연은 통밀가루에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들고 물통으로 밀어 칼국수로 먹을 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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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전현무 캠핑,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어"…'무카'는 팔았다
코드 쿤스트가 돈으로 캠핑하는 전현무를 놀렸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옥자연이 백패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자연은 아침 일찍 백패킹 가방을 꺼내 캠핑 장비를 챙겼다. 옥자연은 "가을을 맞아서 백패킹 여행을 가려고 한다. 주변에 백패킹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 종종 따라다니다가 혼자서는 이번이 두 번째다"라고 말했다. 옥자연은 백패킹을 위해 작은 공병에 소금, 간장을 담는가 하면 포일에는 소금을 담아 음식 재료들을 준비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캠핑 안가다 가면 다 사야된다. 나는 전부 다 사는 캠퍼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코드 쿤스트는 "형 캠핑은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잖아요"라며 전현무를 놀렸다. 이때 옥자연은 전현무가 예전에 샀던 캠핑카를 언급하며 "무카 아직도 갖고 계시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팔아버렸어요"라고 단번에 답했다. 또 키는 "형이 대한민국 경제를 아주 유연하게 돌리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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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전현무, 종로 뛰다가 커플링 맞췄던 전여친 떠올려
전현무가 종로에서 러닝을 하다가 전 여자 친구와 커플링을 맞췄던 과거를 떠올렸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전현무가 러닝을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광화문에서 시작해 약 8km가 되는 코스를 도전했다. 전현무는 광화문과 인사동, 창덕궁을 지나 종로까지 뛰며 구경하는 재미를 느꼈다. 특히 종로에 들어서면서 전현무는 "단성사가 아직도 있어? 나 여기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 봤는데"라며 1998년에 개봉한 영화를 떠올렸다. 이어 전현무는 "우와 귀금속 도매. 나 대학생 때 커플링 맞췄었는데"라며 대학생 때 만났던 전 여자친구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후 전현무는 인터뷰를 통해 "러닝 덕분에 시간 여행한 느낌이었다. 대학생 때 많이 왔던 곳들을 뛰면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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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는 장비발" 전현무, 첫 러닝에 풀 장착 100만원 구매
러닝을 시작한 전현무가 100만원어치 풀 장착을 구매했다.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1회에서는 전현무가 러닝을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체력 관리를 위해 러닝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전현무는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러닝만 한 운동이 없는 것 같다. 나래 할머니 댁 갔을 때 본 기안84의 모습은 좀 놀라웠다. 얼굴은 잃었을지 몰라도 체력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영상 속 전현무는 러닝을 시작하기 위해 한 러닝 전문 편집숍을 찾았다. 이곳에서 전현무는 "완전 러닝 초보다. 장비발이 필요하다"며 운동화와 의류 등 모든 장비를 골랐다. 전현무가 결제할 금액은 총 100만2200원이었다. 직원은 회원가입을 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알렸고 전현무는 바로 할인받아 총 90만1980원을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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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소송만 두 번째인 아이돌…소속사 "불성실 멤버" 반박
그룹 BAE173 멤버 도하(21·본명 나규민)가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반박에 나섰다. 포켓돌스튜디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야는 7일 "도하가 최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 및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지난 9월 도하에게 활동 중단 조치를 내린 것 관련해 "불성실한 태도와 돌발행동 등 누적된 사유로 인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진으로부터 태도 지적을 여러 차례 받았다는 것. 이어 "최근 한 팬 이벤트 현장에서도 도하가 사전 협의 없이 자리를 이탈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팬들이 있는 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해 이벤트 진행 업체에서도 소속사에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도하로부터 '상시 근무직인 매니저가 근무하지 않은 날짜를 정산 항목에서 공제해 달라'는 부당한 요구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하 언행 등을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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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유서 쓰고 투어 간다…"나 없이 어떡할지, 자산도 다 써놔"
에픽하이 타블로가 해외투어를 떠날 때마다 아내 강혜정과 딸 하루를 위한 유서를 써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타블로와 투컷, 미쓰라는 동아시아 최고의 면 요리를 찾기 위해 서울 한강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홍콩으로 떠났다. 타이베이에서 우육면을 먹던 타블로는 "투어 많이 다니는 시즌에 내 자산이 어디 있는지나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혜정이와 하루가 스스로 케어가 되게끔 이런 것들 다 써놓고 영상도 찍어 놓고 온다"고 말했다. 그는 "찍을 때마다 나이 들었다고 느껴지는 게, 20~30대만 해도 내가 죽는 게 상상돼 두려웠는데 이제 그건 떠오르지 않는다. 오로지 가족만 중요하다. 난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더 중요한 존재가 생긴 것"이라고 했다. 투컷은 "우리도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다. 우리가 비행기 등 이동이 많으니까 어떤 일이 언제 벌어질지 모르지 않나"라고 공감했다. 타블로는 "미국 투어 때는 위험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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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망' 가짜뉴스에 본인 등판…도경완도 "이런 XX들" 분노
트로트 가수 장윤정(45)이 사망설을 일축했다. 장윤정은 7일 SNS(소셜미디어)에 '가수 장윤정씨가 4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가짜뉴스를 공유하며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이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상에 본인 사망 관련 가짜뉴스가 확산하자 직접 나서서 사실무근임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은 "이런 XX들. 지금 누나 나랑 파전에 막걸리 먹고 있단 말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코요태 신지도 댓글로 "짜증 나네 진짜"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몇 년 사이 유튜브에서 연예인 사망 관련 가짜뉴스가 쏟아져 나오면서 피해 연예인들이 속출하고 있다. 배우 고현정은 사망설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신애라는 "왜 이런 끔찍한 뉴스를 올리느냐"며 분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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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출입 의혹' 김준영, 소속사도 손절…"전속계약 종료"
유흥업소 출입 의혹에 휩싸인 뮤지컬 배우 김준영(35)이 출연 중인 작품에서 모두 하차한 데 이어 소속사와 전속계약도 종료했다. 소속사이자 공연 제작사 HJ컬쳐는 7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준영과 전속계약은 작품 하차 결정과 동시에 종료됐다"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J컬쳐는 "이번 일을 통해 저희가 지켜야 할 최우선 기준이 언제나 관객 여러분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는 운영으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준영이 한 식당을 방문한 뒤 SNS에 올린 영수증 사진에 여성 이름과 금액이 적혀 있어 유흥업소 출입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HJ컬쳐는 "김준영에게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음을 명확히 밝힌다. 악의적 허위 정보 유포와 명예훼손 등 불법적 행위에 대해선 필요할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해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김준영을 감쌌다. 그러나 이후 HJ컬쳐는 "김준영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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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슬럼프, 오빠 때문이었다…"이찬혁 노래 취향 안 맞아"
남매 듀오 '악뮤'의 아버지이자 선교사인 이성근씨가 딸 이수현이 슬럼프를 겪은 이유를 밝혔다. 이 선교사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에 나와 "수현이가 꽤 오래 슬럼프를 겪었다. 저희도 원인을 잘 몰랐다. 상담도 받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건 찬혁이가 군대 간 시점부터 수현이 슬럼프, 번아웃이 시작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은 오빠가 전면에서 회사와 조율하고 수현이는 오빠 뒤를 따라가며 즐겁게 노래 부르기만 했는데 오빠가 군대 간 뒤 본인이 결정하고 책임지는 자리에 서면서 두려움도 생기고 오빠 짐을 알게 됐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1~2년 사이에 알게 된 거지만 수현이가 너무 일찍 연예인이 됐고,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어른들과 일하는 구조 안에서 자기 나이다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빨리 어른이 돼서 번아웃 시기를 겪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선교사는 "찬혁이는 군대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 같다. 그래서 만든 노래나 활동이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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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대입 취소에…한석준 "피해자 위안받길" 소신 발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50)이 최근 일부 대학교가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 입학을 제지한 것 관련해 생각을 밝혔다. 한석준은 7일 SNS(소셜미디어)에 "학교 폭력 대학 입학 취소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네. 난 그저 이번 입학 취소 사건으로 학폭 피해자들이 조금의 위안이라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적었다. 앞서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최근 거점 국립대 10곳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경북대·부산대·강원대·전북대·경상국립대는 학폭 전력이 있는 지원자에게 감점 조치를 적용해 총 45명을 불합격시켰다. 수시모집에서 37명, 정시모집에선 8명이 탈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탈락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북대로 수시에서 19명, 정시에서 3명 등 총 22명을 불합격시켰다. 전남대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는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학폭 감점을 반영하지 않아 불합격자가 없었다. 2026학년도 대입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평가에서 감점 요인으로 의무 반영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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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유명 악플러 또 잡았다…법조계 남친에 "고생했어"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40)가 악성 댓글(악플) 작성자 고소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7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수사 결과 통지서를 올리며 "디시(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네임드(유명인) 또 잡음"이라고 적었다. 통지서에는 서유리가 고소한 악플러가 검찰에 송치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유리는 "남친님 고생했어"라며 악플러 고소 과정에 도움을 준 연인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현재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1992년생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다. 서유리는 지난 8월에도 스토킹 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법상 명예훼손, 모욕죄로 고소한 악플러가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7월 수년간 자기를 상대로 온라인 스토킹과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을 지속해 온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당시 서유리는 "그간 개인 사정으로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악용해 더욱 기세등등하게 저를 향한 온라인 스토킹과 명예훼손을 일삼아 더는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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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염 기른 이진욱, '마초미' 풍기는 근황…"외국 배우인 줄"
배우 이진욱이 턱수염을 기르고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가수 세이아 리는 이진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구찌의 문화 후원 행사인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Gala)쇼에서 만난 이진욱과 세이아 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진욱은 벨벳 턱시도 차림에 볼드한 실버 반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그는 코와 턱에 수염을 기르고 부쩍 커진 체격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외국 배우 같다" "촬영 중인 작품 뭐냐" "여전히 잘생겼다" "노홍철 최시원 생각난다" "외모에 간절함이 없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진욱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던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 분)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