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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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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펀런 '1㎞ 26분'에 완주 "지렁이보다 느린 것 같아" 폭소
전현무가 GPS로 고래 모양을 그리는 '펀런'에 도전해 12. 62km를 5시간 35분 만에 완주했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 목호항에서 '펀런'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GPS 지도에 고래 모양이 그려지는 러닝 루트를 직접 짜고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먹고 놀며 코스를 완주했다. 네 사람은 처음 러닝을 시작한 출발점에 다시 도착했고 영상을 보던 코드 쿤스트는 "아침 8시에 시작했는데 해가 져버렸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배나라는 이날 기록에 대해 "총 달린 시간이 5시간 35분이고 이동 거리는 12. 62㎞"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시간은 풀코스보다 더 걸렸다"고 반응했다. 이후 전현무는 GPS로 그린 러닝 코스를 공개했다. 지도에는 선명한 고래 모양이 나타났고 박지현은 "꽤 뿌듯했다. 모양도 예쁘고 재미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평균 페이스는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평균 페이스는 얘기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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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갑자기 욕설에 묵음 처리 "나 자신에게 한 것" 해명
전현무가 동해 묵호항에서 고공 액티비티에 도전했다가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 묵호항에서 '펀런'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GPS 지도에 고래 모양이 그려지는 러닝 루트를 직접 짜고 '펀런 1기'를 창단했다. 전현무는 박지현, 도운, 배나라를 초대해 동해 목호항으로 향했다. 네 사람은 전망대에 올라 바다 경치를 감상한 뒤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은 공중 자전거를 타며 "미치겠다. 이거 안전한 거 맞겠죠?"라고 불안해했다. 이어 돌아가는 길에도 배나라와 함께 출발하기로 했지만 출발 직후 직원에게 "사장님 진짜 죄송한데 안전 체크 한 번만"이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빠른 속도의 고공 미끄럼틀에도 도전했다. 전현무는 출발하자마자 "어우 무서운데? 잠깐!"이라고 외치며 급경사 미끄럼틀을 내려갔다. 이때 전현무가 된소리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오디오 묵음 처리됐고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하며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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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가슴에 '시스루' 포인트…560만원대 드레스 '완벽 소화'
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슬림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손예진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와 경쟁한다. 이날 손예진은 가슴 부분의 시스루 포인트와 진주 장식 끈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은은한 새틴 소재, 허리 라인의 우아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슬림 드레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말끔하게 말아올린 번 헤어 스타일로 가녀린 목선과 어깨선을 강조했으며,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한국계 디자이너 줄리엣 김이 이끄는 웨딩 드레스 브랜드 '뉴화이트'(NEWHITE) 2026 S/S 컬렉션 '에코'(Echo)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하트톱 뷔스티에에 슬림한 스커트가 어우러진 새틴 소재 드레스로, 시스루 디테일과 진주 스트랩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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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 우울증 구독자 '쓰레기 집' 12시간 청소…누리꾼 감동
그룹 코요태 빽가가 우울증·공황장애에 시달리는 구독자의 지저분한 집을 12시간 동안 홀로 청소해줘 감동을 안겼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에는 빽가가 구독자의 집을 찾아 대신 청소해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 구독자는 신입사원 때 만난 상사와의 관계가 버거워 퇴사하게 됐다며 "'네게 엄하게 하는 건 맞지만, 이 모든 게 너를 위해 하는 거니까 네가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것에 적응하는 게 사회생활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퇴사하고 나서 며칠간 잠만 잤다"며 "자고 일어나서 '이렇게 살면 안 되지 않나?' 싶었다. 우연히 '빽가언니' 글을 보게 됐고 기회라고 생각해 신청했다"고 말했다. 빽가는 해당 구독자 집을 청소해주기 위해 나섰다. 자신의 청소도구를 큼직한 여행 가방에 챙겨 방문한 구독자 집은 두 달간 청소를 안 한 채 방치된 상태였다. 구독자는 물건으로 가득 찬 침대 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집 안에서는 바퀴벌레, 하루살이 등 벌레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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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5000만원 도용 당해
래퍼 스윙스가 과거 법인카드를 분실했다가 5000만원에 달하는 무단 사용 피해를 입었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는 래퍼 스윙스가 개그우먼 이은지, 그룹 오마이걸 미미, 방송인 김대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스윙스는 "진짜 재밌는 일이 있었다. 어느 날 회사에서 돈을 관리하는 직원이 와서 '대표님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법인카드를 6개월 동안 약 5000만원 정도 썼다고 하더라"며 운을 뗐다. 분실된 법인카드 사용처는 늘 헤어·메이크업 숍 등이었고, 직원은 "소속 가수들이 결제한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직원은 서울 강남구의 한 미용실을 통해 결제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걸었다. 스윙스는 "전화했더니 20대 중후반 여자가 받더라. '당신 6개월 동안 5000만원 쓴 거 사실이냐?'고 물으니 어버버하더라. '스윙스 오빠가 쓰라고 했는데?'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제 매니저가 '쓰라고 했다고요?'라고 물어보니 이제는 자신감 없이, 당당하지 않게 그렇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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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강, 51세에 아빠 됐다…결혼 6년 만에 첫 아이
일본 국민 그룹 SMAP(스맙) 출신 쿠사나기 요시(51·草?剛·초난강)가 아빠가 됐다. 8일 야후 뉴스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쿠사나기는 전날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인 일이지만 첫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며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니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이의 성별과 생일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출산 후 산모와 아이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터뷰나 촬영 등은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쿠사나기는 1974년 7월 생으로 일본 대표 그룹 SMAP 출신 배우다. 2000년대 한국에서 '초난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인기를 끌었다. 2002년에는 한국어 음반 '정말 사랑해요'를 발매했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을 발표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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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머니투데이방송 MTN
<승진> ▲박호진 상무이사 ▲유일한 보도본부장 <입사> ▲이준혁 보도본부 정치경제부장 / 부국장 ▲홍수용 보도본부 산업부장 / 부국장 <전보> ▲차완용 보도본부 정치경제부 세종팀장 / 부장 ▲이충우 보도본부 산업부 / 차장 ▲김용주 보도본부 생활산업부 / 차장 <직제개편> ▲경제산업부는 산업부로 부서명 변경 (이상 2026년 5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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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공사' 억지 사과였나...기은세, 돌연 "저도 공사장 옆 사는데요"
배우 기은세(43)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공사 과정에서 민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기은세는 자신도 공사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취지 글을 올려 논란이 재점화하는 모양새다.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8일 "기은세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 건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주차 불편·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한 주민분께 사과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며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일 현장과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 현재는 추가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기은세는 소속사 입장 발표 직후 SNS(소셜미디어)에 "저는 1년 반째 공사장 옆에 땅 팔 때부터 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공사장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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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대학 진학 포기…"4살부터 공부에 뜻 없어"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딸을 대학에 보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남창희, 그리와 함께 AI(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이 채널이 5년 전에 처음 시작했는데 우리가 원년 멤버"라며 "앞으로 어떻게 갖고 가야할까. AI한테 물어보면 다 답을 해주니 달달 외울 필요가 없는 시대인데, 뭘 공부해야 할 지 중간점검을 위해 모였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혹시 딸 라엘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라엘이가 본인도 대학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라엘이가 5학년일 때만 해도 대학은 보내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는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가는 건데 남들 가니까 따라가겠다는 건 진짜 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애가 공부에 뜻이 없다는 것을 한 4살 때부터 느꼈다"며 "자라면서 바뀔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애가 참 한결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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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母 빈소에 한강라면 기계 설치…송은이 "접대 최상급"
개그우먼 신기루가 어머니 빈소에 한강 라면 기계를 들였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난 3월 모친상을 당한 신기루는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당했다. 엄마가 돌아가신 후부터 생각이 많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부모님이 오래 계셔주면 좋겠지만 내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 우리 아빠도 너무 빨리 가셨다"고 말하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돌아가시고 나서 실감이 안 나는 시기가 있고 그러다가 해가 더 지나면 슬프다가 잊힌다고 하던데 나는 10년이 되니까 그리움과 아쉬움이 더 선명해졌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할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례식장 밥이 참 맛있었다"며 "역시 상주가 기루라서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분위기를 바꿨다. 신기루는 "저는 빈소를 차리자마자 (장례식장) 선생님들한테 '손님 오기 전에 국 1kg씩 3개 다 달라'고 해서 거기 있는 메뉴를 전부 시식했다. 엄마 잃은 아이가 울면서 그것(손님 대접)만은 엄마 가는 길에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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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누가 탄 줄 알아?"…김연아, 직접 운전해 남편 고우림 픽업
'피겨 여왕'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을 직접 픽업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악돌의 미친 예능감'이라는 제목으로 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고우림은 김연아와 연애 시절부터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차분하고 무던한 스타일인데 그런 부분이 되게 비슷한 점이 있다. 연아씨는 털털하다. 만나면서 참 검소한 사람이란 걸 많이 느꼈다. 그래서 이 사람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고우림은 김연아의 이름을 휴대폰에 벚꽃 이모티콘으로 저장해뒀다고도 했다. 이에 조민규는 "둘 다 너무 스윗한데 당근씨(김연아 애칭)가 진짜 어디 스케줄 갔다가 끝나면 데리러 오기도 한다. 운전하고 걸크러시처럼 해서 온다"고 김연아의 실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민규는 "지방 갔다가 KTX 타고 내리면 당근씨가 같이 데리러 와준다. 그 차에 타면서 '너무 황송하여라~' 하면서 탄다"며 "옆에서 누가 차 운전을 잘못하면 바로 그 차에 하악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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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얼굴 최초 공개…환한 눈웃음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노란색 옷을 입은 이시영의 둘째 딸이 할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 딸은 통통한 볼살과 무장해제 시키는 눈웃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7월에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