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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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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VE 이서, 열아홉 막내의 신들린 치어리딩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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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브 이서, 꺄르르 승리요정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IVE'의 막내 이서(19)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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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브 이서 '폭투면 좀 어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IVE'의 막내 이서(19)는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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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이혼 후 심경 고백…"인생 망하는 줄 알았다"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옳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뎠느냐"고 묻자 아옳이는 "저도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고 너무 힘들었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정말 확신에 차서 말해드릴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은 온다"며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 온다. 그러니까 너무 낙담해 있지 말라"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수 있는 점을 찾고 인생의 교훈도 얻고 '내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기구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며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3살 연하인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다. 서주원은 2017년 하트시그널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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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5년째 '조이♥크러쉬, 함께 일본 여행…럽스타그램 눈길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찍어준 듯한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골목길에서 리본이 그려진 흰 티셔츠와 붉은 색 안경으로 포인트를 줬다. 크러쉬는 힙합 패션을 선보이며 자판기 앞에 선 뒷모습을 보였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자나깨나' 작업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관계로 발전해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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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언급 "아무렇지 않은 듯 살 수밖에"
배우 김영옥(88)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언급하며 가족사를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가수 화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사는 김영옥과 함께 비빔밥과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으며 친손녀 같은 싹싹함을 보였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할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던 화사는 할머니의 임종 이후 집을 찾아가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화사는 김영옥과 대화 중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할머니를 떠나보내 곁을 지키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한이 되겠네"라며 위로했다. 화사가 "이런 비슷한 아픔이 있을 때 그냥 흘러가게 두셨냐"고 묻자 김영옥은 "나도 가족사가 있다. 손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 큰 수난을 겪었다"고 자신이 간병을 맡은 손자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있다"며 "이미 닥친 일이라면 그저 씩씩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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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 5억에 샀던 임하룡…"26년째 임대료 동결"
개그맨 임하룡이 100억원대 건물주임을 밝힌 뒤 26년째 임대료를 동결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임하룡은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1991년도에 세금 포함 5억원가량에 매입한 청담동 주택을 2000년도에 목동 아파트를 팔아 마련한 약 6억원으로 건물을 올려 현재 시세 100억원대가 됐다고 부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임하룡은 "26년 전 세를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며 "연예인들은 함부로 하기도 뭐하다. 욕먹는다"고 신뢰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태원 건물주인 선우용여 역시 "우리 집 이태원도 여태껏 (세입자가) 그대로 살지 않나.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며 공감을 표했다. 앞서 임하룡은 지난 2일 공개된 선우용여 유튜브 영상에서 "한 때는 청담동이 텅텅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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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니트 입은 강동원, 목엔 '왕 리본' 파격...걸친 것만 800만원대
배우 강동원이 목에 리본을 두르고 등장했다.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는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핑크 니트에 커다란 흰색 보타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펌헤어를 연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강동원은 검은색 테일러드 팬츠와 카멜 색상의 로퍼를 매치해 로맨틱한 댄디 룩을 완성했다. 강동원이 착용한 의상은 '디올' 맨즈웨어 2026 봄 컬렉션 제품이다. 니트 360만원, 팬츠와 로퍼 각각 170만원대, 보타이 130만원으로 이날 강동원이 선보인 패션 아이템 가격은 총 835만원이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으며 내달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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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안면마비 고백한 에릭남… 야윈 얼굴에 '깜짝'
한국 활동 당시 극심한 공황장애와 안면마비 등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수 에릭남이 근황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제 에릭이 마술을 부리네요? STBV(SANTOS BRAVOS)와 함께 한 대박쇼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에릭남이 하이브의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에릭남이 눈을 감은 채로 두 손을 모으며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자 산토스 브라보스가 나타났다. 그는 산토스 브라보스와의 토크쇼를 예고했다. 특히 한국에서 활동하던 때보다 마른 에릭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갸름해진 턱선에 야윈 듯한 얼굴로 등장했다. 앞서 에릭남은 최근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 JAYKEEOUT'에 출연해 한국 활동 당시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는 "화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밝고 착하고 재밌는데 속은 너무 힘들었다"며 "건강이 안 좋아져 3개월 동안 죽만 먹었고 공황장애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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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맞아?"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강민경, 직접 입 열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브이로그 촬영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강민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36년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댓글을 통해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고 적었다. 해당 영상에는 강민경이 중국 상하이를 홀로 여행하며 식당과 거리를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식당 밖에서 촬영한 장면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스태프가 동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강민경이 혼자 식사하는 장면을 식당 밖에서 다른 사람이 촬영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강민경은 해당 장면에 대해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 두고 촬영했다"며 "상하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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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제외' 4인 체제 가나…민지 생일 공개 축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소송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4인 컴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어도어는 7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HAPPY MINJI DAY"(해피 민지 데이)라는 글과 함께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올렸다. 해당 쿠키는 최근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에게 직접 전달한 선물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한 것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갈등 사태 이후 처음이다. 이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복귀 수순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전속계약 관련 소송 1심에서 어도어 측이 승소했고, 멤버들은 항소 없이 차례대로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다니엘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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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야구공·자물쇠...'돌부처' 오승환, 받은 금만 1000돈 '9.4억'
삼성 라이온즈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43)이 보유한 금 규모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붕어빵 아들 서준이와 함께 출연했다. 오승환은 시청자들에게 "전 야구선수 그리고 뉴 슈퍼맨으로 돌아온 오승환"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선 오승환이 야구 레전드로서 세운 엄청난 기록들과 함께 부상으로 얻은 금 소장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미일 통합 500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한국 시리즈 우승 반지를 무려 5개나 갖고 있었다. 이어 47세이브 기념 470돈 황금 야구공과 100돈 순금 트로피, 21돈짜리 순금 액자와 황금 자물쇠 등 금 1000돈을 보유 중이었다. 방송일 기준 금 1000돈 가치는 약 9억4000만원이었다. 이에 MC 김종민과 랄랄은 입이 떡 벌어졌고, 랄랄은 "금은방이다.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