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최신 기사
-
'55세' 홍석천 "입양 딸 결혼…변우석 추영우에 청첩장 보낼 것"
방송인 홍석천이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운명부부로 출연한 가운데,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홍석천씨가 곧 장인어른이 된다고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는 "입양한 딸이 있었지?"라고 거들었다. 홍석천은 "딸이 서른 살이 돼서 내년 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숙은 과거 유튜브 웹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했던 배우 변우석, 추영우, 이준영 등이 하객 리스트에 포함돼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원래 혼주들은 리스트를 한 1000명 짜놓는다"라며 웃었다. 홍석천 역시 "리스트는 해놓을 수 있지 않나"라고 항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단 청첩장을 보낼 거라는 홍석천은 위 배우들의 참석 여부에 대해 "너무 떠서 모르겠다"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변우석, 이준영보다 저랑 서장훈이 갈 확률이 높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
"야 못생긴 X아" 드라마 촬영장 폭언에...아이돌 출신 배우가 한 행동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36)이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카메라 감독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지난 3일 남지현은 배우 황보라(42)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현재 남지현은 바레(필라테스+발레) 강사로 활동 중이었다. 황보라는 남지현에게 바레를 배우고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보라는 "우리 때만 해도 진짜 힘들었다. 24시간씩 대기하고 그랬다"라고 떠올렸다. 남지현이 "그때는 환경 자체가 업그레이드가 안 됐다"고 맞장구를 치자, 황보라는 "그런 걸 겪다 보니 요즘은 이런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과거 드라마 촬영 감독들이 욕설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중에 찍은 첫 드라마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야 못생긴 X야, 앞에 서봐'라고 하셨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남지현은 "이건 긍정의 힘으로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네 못생긴 X 갑니다'라고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랬더니 카메라 감독이 '허허 저 X 봐라'라고 하더라.
-
"신장에 구멍 난 채 방송"…싱글벙글쇼 김혜영 과거 건강상태 '충격'
방송인 김혜영(63)이 둘째 아이를 낳은 뒤 사구체신염을 앓아 신장 이식 직전까지 갔었다고 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김혜영의 출연 분 5회가 공개됐다. 김혜영은 1987년부터 2020년까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라디오 방송을 무려 33년간 이끈 장수 DJ다. 그는 라디오 진행 당시 신장 이식 위기까지 겪을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였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혜영은 "둘째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구체신염을 앓았다. 신장에 구멍이 나 혈류가 계속 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질환에 대해 김혜영은 "신장에서 걸러줘야 할 영양분과 단백질이 모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거다. 그러면 사람이 맥을 못 춘다. 가뜩이나 기운이 없는데 단백질이 다 빠져나가니 할 수 있는 게 누워 있는 것뿐이었다"라고 전했다. 김혜영은 의사에게 신장 이식 얘기까지 들었다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왼쪽 신장이 망가진 뒤 오른쪽 신장까지 손상되면 이식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혜영은 그런데도 방송을 계속했다.
-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쇼핑 좋아해서 용돈 안 돼"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레전드 야구선수 이대호가 함께하는 '고기 끝장 투어'가 그려졌다. 방송에서 이대호는 "결혼을 하면서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기고 용돈을 받아 쓰고 있다"며 "연애 때는 기념일에 돈을 막 쓸 수 있었는데 지금은 경제권이 없어서 (기념일을 챙기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용돈에 대해 "한 달에 400만원"이라며 "운동하는 후배들을 만나면 밥값이 한 번에 100만원이 넘게 나온다. 일반적으로는 '그 정도(월 400만원)면 기념일을 충분히 챙길 수 있다'고 하시겠지만 운동하는 후배들을 만나서 얻어 먹을 수는 없지 않냐"고 부연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는 추성훈을 향해 "만약 용돈제로 바뀌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절대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수지는 이어 전현무에게 "결혼하면 용돈 받고 싶냐"고 질문했다. 전현무는 "돈 문제는 추(성훈) 쪽이다.
-
WBC 개막 앞두고 이대호 "이런 식이면 본선 못가" 냉정 평가
이대호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전망을 냉정하게 짚으며 한국 대표팀의 과제로 투수력 보강을 꼽았다. 3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서는 이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는 5일 개최되는 WBC에 대한 솔직한 소견을 밝혔다. 전현무는 곧 개막하는 WBC를 언급하며 "우리나라는 일본에서 예선을 하고 본선은 미국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랭킹이 어느 정도냐"고 이대호에게 물었다. WBC는 오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대만, 호주, 체코와 같은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상위 1~2위 팀들은 미국에서 토너먼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대호는 "일본이 1등이고 대만이 많이 올라갔다"며 한국의 현 위치를 언급한 뒤 "미국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때 전현무가 "미국 못 간다고요?"라고 자극하자 이대호는 "냉정하게 봤을 때 이런 식으로 하면 절대 못 간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대호는 이유로 투수력 약화를 지목하며 "타격은 많이 올라왔는데 투수력이 너무 약하다"고 말했다.
-
이대호 "사람이 못 칠 볼은 없어"…오타니 상대로도 자신감 폭발
이대호가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와 전성기 맞대결 가정에 뜻밖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서는 이대호가 출연해 오타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추성훈이 "오타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대호는 "만화 캐릭터 그 자체다. 너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대호는 일본 무대에서 오타니를 직접 봤던 순간도 떠올렸다. 이대호는 "제가 일본 첫해 때 오타니가 신인이었다. 올스타전 때 같이 경기했다"며 "승부보다 즐기는 분위기였는데도 자기 루틴대로 러닝을 다 뛰더라"고 말해 '루틴 괴물' 면모를 전했다. 전현무가 "오타니는 100년이 지나도 안 나올 선수라더라"고 하자 이대호는 "100년이 아니고 200년, 300년이 지나도 안 나온다"며 찬사를 더했다. 다만 전현무가 "전성기 투타로 붙으면 어떤 승부가 될 것 같냐"고 묻자 이대호는 "근데 못 칠 볼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어 이대호는 "너무 좋은 공을 던졌지만 사람이 못 칠 볼은 없는 것 같다"며 "미국에서 10승을 한 대단한 투수지만 그렇다고 30승 한 투수는 아니지 않냐"고 덧붙였다.
-
이대호, 소프트뱅크 '초대형 오퍼' 거절…"MLB 가보고 싶었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일본 소프트뱅크의 거액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는 이대호가 출연해 미국 메이저리그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전현무가 "미국에서 어느 팀에 있었냐"고 묻자 이대호는 "시애틀에 있었다"고 답하며 메이저리그 시절을 회상했다. 이대호는 "35살에 메이저리그에 갔다. 늦게 간 편"이라며 "한국에서 11년, 일본에서 4년 하고 미국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소프트뱅크에서 거액을 제시하면서 6년 장기 계약을 권유했었다"면서도 "그냥 미국을 한번 가보고 싶었다. 야구 인생 마지막 도전이었다"고 강조했다. 전현무가 "돈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면서도 "1초라도 후회한 적 없냐"고 묻자 이대호는 "후회한 적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전현무는 "메이저리그에서 홈런 쳤잖아. 나 그거 봤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때 이수지는 전현무에게 "미국 토크쇼 진출 기회가 오면 갈 거냐"고 떠보기도 했다. 전현무는 "돈 봐야죠.
-
"연락도 안 했다" 이대호, 추신수와 '손절급' 라이벌 시절 폭로
이대호가 추신수와의 '찐친이자 라이벌' 관계를 풀어놓으며 학창 시절부터 메이저리그까지 이어진 뜨거운 승부 스토리를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가 출연해 추신수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전현무가 "추신수랑 밥 먹으면 계산은 누가 하냐"고 묻자 이대호는 "서로 내도 된다. '네가 내라', '내가 낼게',' 2차는 네가 내라' 이런 식이다. 이제는 서로 밥 살 수 있는 능력은 되니까"라며 편하게 번갈아 계산한다고 답했다. 이세희가 "서로 자극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하자 이대호는 "맞다"며 두 사람의 오래된 인연을 꺼냈다. 이대호는 "초등학교 졸업 후 다른 중학교로 갔다. 또 고등학교는 저는 경남고, 추신수는 부산고로 라이벌 학교에 다녔다"며 "그때는 제일 친한 친구였는데 경쟁할 때는 '죽이니 살리니' 싸웠다. 그때부터 사이가 별로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라이벌 시절엔 연락도 끊었다. 이대호는 고교 시절 맞대결을 회상하며 "연락 안 했다.
-
이대호 "2년 계약 제안, 자존심 상했다"…은퇴 결심 비하인드 '폭로'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가 은퇴를 결심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6회에는 이대호가 출연해 은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과 마지막 경기의 순간을 돌아봤다. 이날 전현무가 "이대호 인생 최고의 경기는 무엇이냐"고 묻자 이대호는 "은퇴 경기다. 마지막으로 야구를 끝낸다고 생각하니까 그 경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또 이대호는 은퇴 경기 타석에 들어섰던 순간을 떠올리며 "20년 넘게 프로 생활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고 회상했다. 이대호는 "사직야구장에서 친 홈런과 실수들이 떠올랐다. 롯데가 예전에 꼴찌 할 때는 팬들이 쓰레기통보다 적었다. '또 지고 있다'라고 말하는 전화 소리까지 다 들렸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영화처럼 제 이름을 불러주는 소리가 다 들렸다. 동료들도 저와 똑같은 10번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었다. 그래서 은퇴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은퇴 시점을 어떻게 정했는지 묻는 말에 솔직한 속내도 밝혔다.
-
'이휘재♥' 문정원, 4년 만에 전한 근황…"어느새 3월"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눈 내리는 풍경, 꽃, 아이의 뒷모습 등 문정원이 캐나다에서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문정원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오랜만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보고 싶었다", "서언이 서준이 훌쩍 컸겠다",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1년 이웃과 층간소음 갈등,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 등이 불거지자 문정원은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휘재도 2022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이들 가족은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어도어, 다니엘 흔적 지우기…'뉴진스' 팬 플랫폼 소통기록 삭제
그룹 뉴진스 소속사(어도어)가 결별을 통보한 다니엘이 팬과 소통하는 플랫폼에서도 빠진다. 3일 뉴진스가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인 포닝에는 '포닝 서비스 정비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글이 올라왔다. 포닝은 공지글을 통해 "뉴진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일부 콘텐츠를 정비하게 됐다. 포닝은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이 쌓아온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를 재정비하게 됐다. 일부 콘텐츠는 아래 일정을 기점으로 종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다니엘의 대화 메시지는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이후 삭제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해당 메시지를 볼 수 없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
허경환,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이이경 빈자리 채운다
개그맨 허경환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가 됐다. 3일 포털사이트의 '놀면 뭐하니?' 출연자 정보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에 이어 허경환의 이름이 기재됐다. 지난해 11월 고정 출연자였던 이이경이 하차한 후 '놀면 뭐하니?'는 3인 체제로 진행돼왔다. 허경환은 최근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해왔고 일각에서는 그가 고정 출연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제작진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태지만 '놀면 뭐하니?'의 로고와 유튜브 채널 클립 영상 이미지가 수정돼 허경환이 사실상 고정 멤버가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미지에는 기존 멤버들을 상징하는 산양(유재석), 햄스터(하하), 여우(주우재)에 허경환을 상징하는 '카피바라'가 추가돼 허경환의 합류를 암시했다. 허경환은 연초 방송된 관상 운세 편에서 카피바라 닮은꼴로 언급됐었다. 한편 지난해 10월 폭로자 A씨는 당시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였던 이이경이 자신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