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최신 기사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이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될 때 감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전 농구 선수 우지원과 그의 딸이자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된 우서윤이 출연했다. 우지원은 "안녕하세요.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 우지원이자 지금은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의 아빠 우지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딸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우서윤' 이름이 불렸을 때 전율이 느껴졌다. 제가 역전 3점 슛 넣었던 것처럼 소리를 순간적으로 확 질렀다. 옆에 있던 동료들이 깜짝 놀랐었다. 엄청 감동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우서윤은 "이름이 불리는 순간에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사실은 어렸을 때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대회를 준비하기 전까지만 해도 키가 큰 게 제일 콤플렉스였다. '아빠 때문에 내가 이렇게 큰 거'라고 말을 많이 했는데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아주 장점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을 향해 "그동안 미안했고 큰 키를 물려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
'타짜4'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
배우 변요한이 영화 속 베드신을 위해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밝혔다. 9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최국희 감독 등이 참석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극 중 변요한은 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맡았다. 특히 변요한은 이번 영화에서 베드신에 도전했다. 그는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했다. 이에 대해 변요한은 "그 씬을 위해 촬영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금주도 하고 여러 가지 식단을 했다"고 말했다. 변요한은 "촬영 전 감독님이 숙제를 주셨다. '다이어트하라'고. 그때 몸무게가 80㎏이 넘어서 10㎏ 이상 감량했다. 웨이트, 유산소, 식단까지 부단히 노력했다.
-
"두드러기가"...반려견 유산균 챙겨 먹은 가수
가수 겸 사업가 김진표(49)가 반려견 전용 유산균을 사람용으로 착각해 한 달 넘게 복용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진표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술을 마신 다음 날 건강을 위해 각종 영양제와 약을 챙겨 먹다가 벌어진 일을 전했다. 김진표는 어느 날 약을 모아둔 선반에서 유산균을 발견하고 별다른 의심 없이 먹기 시작했다. 그는 "맛도 예전에 먹던 유산균 맛 그대로였다"며 이후 술을 마신 다음 날마다 해당 제품을 챙겨 먹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몸 곳곳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가방끈이 닿은 부위나 옆구리 등이 벌겋게 변하는 증상이 산발적으로 반복됐지만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라앉아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김진표가 평소처럼 유산균을 먹는 모습을 본 아내가 포장지를 확인한 뒤 "지금 이걸 먹은 거냐", "당장 뱉어"라고 말했다. 김진표가 이유를 묻자 아내는 "두니 거야"라고 답했다. 포장지에는 '강아지 전용'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
"꼴값 떨었던 거 인정" 서인영 갑질 해명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과거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9일 SBS 유튜브 채널에는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예전보다 많이 차분해졌다. 개과천선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광규가 "쉽게 안 바뀐다"고 단호하게 말하자 서인영은 "못하면 진짜 조져야겠다고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서진은 "(상태가) 더 안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 서인영은 "내가 갑질했다고 그랬다. 퍼스트클래스 아니면 안 탄다(는 소문이 났었다)"고 직접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옛날에 꼴값 떨었던 거 인정한다"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더 잘 될 수 있게 변해갈 수 있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현재 자신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동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7년 예능 프로그램 해외 촬영 당시 스태프를 향해 욕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며 도마 위에 올랐다.
-
황정음 "통장 잔고 500원이었는데…'하이킥' 후 수십억"
배우 황정음(41)이 시트콤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9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방송인 줄리엔 강을 만나 운동을 배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근력 운동을 하며 "옛날엔 체력이 진짜 좋았다"고 말했다. 줄리엔 강은 당시 황정음을 떠올리며 "그때 힘들었는데 어떻게 얼굴이 항상 밝았냐"고 물었다. 황정음은 "그때 통장에 잔고 500원이 있었는데 '하이킥' 하면서 통장에 몇십 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돈 벌기 전에도 '하이킥'은 너무 좋았다. 특별했다"고 회상했고 줄리엔 강도 공감했다. 두 사람은 운동 후 함께 라면을 먹으며 '하이킥' 촬영 당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황정음은 "자고 일어나면 광고가 들어오고 그랬다"며 줄리엔 강은 "(광고는) 다 정음씨한테 갔다"고 거들었다. 황정음은 "매일매일 축복 같고 감사했다"며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황정음은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했다.
-
"나한테 담배 가르쳐"…유재석이 언급한 유명 배우
방송인 유재석(54)이 홍콩 배우 주윤발을 보고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이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유재석이 "롤모델이 주윤발이냐"라고 묻자 이정은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영화 '영웅본색'에 빠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제 친구는 중문과에 갔고 주연 배우인 주윤발에 반한 저는 연극영화과에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주)윤발이 형님이 그 당시에는 정말 우리에게 영향을 이렇게 많이 줬다"며 "이정은씨는 주윤발을 보며 연기를 꿈꿨다. 저한테는 담배를 가르쳐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어 "다른 걸 배워야 했는데"라며 "지금은 끊었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이정은은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2003년 극단을 만들어 두 작품을 했는데 둘 다 실패했다"며 "빚이 5000만원까지 생겼다"고 털어놨다. 우현, 신하균, 지진희 등에게 5000만원을 빌렸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빌린 돈을 갚는 데 무려 13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
'피터맨 아빠' 별세...윤남노 "아들에게 '이 요리' 해주고 싶어"
윤남노 셰프가 '피터팬 아빠' 고(故) 전경철 작가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지난 7일 윤남노는 SNS(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전경철 작가가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윤남노는 "달달한 소갈비라도 재워서 아들 입에 먹이고 싶다"라는 글로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쳤다. 전경철 작가는 27세 청년이지만 정신 연령이 2세 수준인 중증 자폐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키웠다. 그러던 중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아들의 보금자리를 찾아 전국 1000여곳의 장애인 거주 시설을 알아봤다. 그는 수많은 곳에서 입소를 거절당했는데 이 과정을 담아 에세이 '안녕, 피터팬'을 썼다. 고인의 사연은 MBC '실화탐사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을 통해 알려졌고 이후 아들은 보금자리를 찾았다. 고인은 저서 인세와 관련 수익을 기부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피터팬 재단' 설립과 공동체 마을 건립을 추진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고부갈등 전말 '반전'
신혼집에 예고 없이 찾아와 냉장고 속 친정어머니의 반찬까지 버리고, 며느리에게 아들 밥을 차리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시가 지원을 받는 결혼 2년 차 신혼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시어머니의 과한 아들 사랑 때문에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는 "시어머니가 수시로 전화해 '아침밥 뭐 해줬냐' '저녁 준비는 했냐' '밥 차려줘라'라고 하신다. 잠깐 밖에 나와 있으면 '당장 들어가서 남편 밥 차려라, 여자가 차려줘야 하지 않냐'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시어머니는 연락도 없이 신혼집에 불쑥 찾아와 냉장고 검사를 하는가 하면 친정어머니가 해준 반찬을 버리기도 했다. 남편에게 하소연해봤지만, 도리어 아내에게 역정을 낸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아내는 "시어머니가 차로 2시간, 배로 30분 정도 가야 하는 섬에 사신다"며 "한 달에 1~2번씩은 오셔서 2박 3일, 3박 4일 주무시고 가신다"고 말했다.
-
고영욱 "날 알아? 부끄러워 하길"…소재원 직격에 발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을 강하게 비판한 소재원 작가를 향해 "법적 조치를 검토해볼 수도 있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지난 8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소 작가가 자신을 비판한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아침에 일어나 소재원이라는 작가가 나에 대해 근거 없는 악담을 늘어놓은 관련 기사를 확인하고 그야말로 황당해서 잠시 벙쪘다"고 밝혔다. 이어 "법적으로도 검토해 볼 만한 사안"이라며 "난 단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소재원 작가를 향해 "당신이 나를 제대로 아나"라며 "나에 대해 이런 글을 쓸 거면 사실관계는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다른 글에서는 "당신이야말로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지금도 진심으로 날 응원해 주는 사람들에게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라며 "자네가 판사냐. 가슴 속 깊숙이 뉘우치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앞서 소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영욱을 겨냥한 글을 올리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대한예술인 중 당신만큼 잔악한 짓을 저지른 인물은 결단코 없다"고 일갈했다.
-
"이마 넓어졌어" 탈모설 확산...용준형 직접 정수리 공개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36)이 탈모설을 직접 해명했다. 용준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모발은 걱정 마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앞서 용준형은 최근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일부 팬들은 용준형의 이마 라인이 과거보다 넓어졌다며 탈모설을 제기했다. 이에 용준형이 직접 유쾌하게 해명한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수리가 보이는 각도에서 헤어라인을 담아 탈모설을 반박했다. 한편,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데뷔했으나 2019년 3월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에서 불법 음란물을 공유한 사실이 알려지며 팀을 탈퇴했다. 2024년 10월 가수 현아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
백진희 "14시간 '롱디' 끝 결혼…♥예비 신랑, 안정감 주는 사람"
배우 백진희(36)가 손 편지로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백진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제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로 쓰게 됐다"며 손 편지를 공개했다. 백진희는 "아직은 저도 믿기지 않지만, 저 결혼한다"고 알렸다. 그는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준 좋은 사람을 만났고, 이 사람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 잊지 않고, 배우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영어 이름은 '헨리'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에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같은 날 백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백진희는 "우리는 한국, 캐나다를 오가면서 '롱디'(장거리 연애)를 했다.
-
이켠 "억울한 사고"...꼬마 부딪힌 후 수술 근황
그룹 UP 출신 배우 이켠이 사고 부상으로 약 6개월간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억울하다면 정말 억울한, 말도 안 되는 사고가 있었고 어느덧 6개월의 힘든 시절을 어떻게든 버텨왔다"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쇄골 부위에 철심이 고정된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며 "설날 시즌에 중국 꼬마애와 부딪히면서 쇄골 인대 파열"이라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켠은 급히 한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 6개월 만에 철심을 제거했다며 "말은 안 했지만 진짜 불편하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퇴원 관련한 서류와 쇄골에 박혀있던 철심 사진을 공개하며 후련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켠은 1997년 그룹 UP(유피)에 합류해 4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환상거탑', 영화 '다세포소녀' 등에 출연했다. 현재 연예계 은퇴 후 베트남에서 카페 사업을 하고 있다. 이켠은 지난 2월 "뛰어놀던 중국 꼬마 비켜주다가 봉변당했다"며 명절 연휴가 겹쳐 의사가 없는 베트남을 떠나 한국에서 견봉 쇄골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