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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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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이제는 연기력 논란 지울까…"노력이 재능 이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연기력 논란 우려 속 '로코 여신' 타이틀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뉴스1 등에 따르면 26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정식 감독과 주연 배우 지수, 서인국이 참석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지수는 앞서 드라마 '설강화', '뉴토피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나 연기력 논란을 떨치지 못했다. 이날도 관련 질문이 나오자 지수는 "아무래도 다양한 역할을 작품마다 하게 되니까 이번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감독님하고 많이 만나서 얘기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와 같은 나이대 캐릭터를 연기하니 좀 더 저와 맞는 옷처럼 연기할 방법이 있을까 고민했다"며 "이번에 '월간남친'을 보면서 착 붙는 옷처럼 (저에게)맞는 캐릭터를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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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막냇동생 이름, 이명박 대통령이 지어줬다…"진통날 만나"
배우 남보라가 막냇동생의 이름을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어줬다고 밝힌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중인 남보라의 2세 '콩알이'의 성별이 공개된다. 이날 남보라의 집에는 엄마와 동생 세빈, 소라가 찾아와 젠더리빌 파티(뱃속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축하하는 파티)를 함께한다. 남보라 아버지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아울러 남보라는 아기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 중이라고 토로한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이름은 어떻게 지은 것인지 엄마에게 물어보고, 남보라 13남매 이름의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특히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은 대통령이 지어줬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마침 진통이 시작된 날 대통령을 만났고, 그 모습이 TV 뉴스에 실리며 13번째 막내의 출산까지 덩달아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됐다고. 앞서 남보라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2010년 태어난 막냇동생의 이름을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지어줬다고 말한 바 있다.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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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 엄마 맞아?…최희, 선명한 11자 복근+잘록 허리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39)가 복근 만드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희는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애 둘 낳은 배도 납작해질 수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최희는 거울 앞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채 서 있다.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최희는 "원래 통짜 허리다. 임신 때 배도 커서 많이 나오고 탄력도 0이었는데 노력해서 만든 라인"이라며 "운동할 때 헬스 밴드도 도움 되고, 자연분만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복직근 이개 숨쉬기부터 했다"고 설명했다. 복직근은 복부 중앙을 따라 수직으로 존재하는 근육이다. 임신 중 커진 자궁의 압력으로 복직근이 좌우로 벌어지는 복직근 이개 현상은 출산 이후에도 배가 임신 초기처럼 불룩한 상태로 남게 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최희는 현재 주 2회 이상 공복 유산소,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운동 기구 사진을 올리면서는 "이거 보고 1명이라도 (운동) 시작하면 좋겠다. 미라클 모닝 동기부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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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측 "3인 아닌 2인 1잔" 해명 역풍…"논점 흐리네" 누리꾼 싸늘
배우 전원주(86) 측이 카페에서 여러 명이 음료 한 잔을 나눠마셔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으나 누리꾼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 "해당 콘텐츠는 커피 영업점 협조하에 촬영했고,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했다"고 적었다. 제작진은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카페에 입장한 모든 사람이 주문했지만 선생님(전원주)께선 많은 양을 못 드시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청하는 데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해 대단히 송구하다"며 "앞으로 더 세심하게 콘텐츠를 제작해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5일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방문한 카페에서 카페라테 한 잔을 시켰다. 전원주 며느리는 "어머니가 남편하고 저까지 셋이 있어도 음료를 꼭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 카페는 거의 1인 1잔이지 않나. 어머니께 '3명이 한 잔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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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여자라 투명인간 취급 받아…출산 전날까지 주방서 일해"
정지선 셰프가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고충을 고백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지선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보수적인 중식계에 입문해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차별을 털어놓는다. 그는 "국제 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와도 주방에선 투명 인간 취급당했다"면서 "주방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하기도 하고, 불판엔 올라가지도 못하게 했다"며 청소할 때조차 불판에 갈 수 없었다고 토로한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중식 마녀'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문정 셰프는 25년간 국내 5성급 호텔 식당에서 근무한 경험을 전한다. 이문정 셰프는 "호텔 중식당에 여성 셰프는 전무하다.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수준"이라며 중식 요리의 핵심인 '웍'을 잡기까지 무려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고 떠올린다. 이어 두 셰프는 만삭의 몸에도 주방을 떠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정지선 셰프는 "임신 6개월 차까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요리대회에 참가했다"며 "출산 전날까지 주방에서 일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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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
배우 김애경이 남편과 각집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지난 25일 MBN '특종세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김애경 부부 각집살이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애경이 남편 이찬호씨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애경은 "여보 어서오세요", "잘생긴 얼굴이 모자에 가려졌다"고 말하며 모자를 고쳐 씌워주며 애정을 자랑했다. 남편이 "며칠 전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오랜만에 만났다"고 말하자 김애경의 표정이 굳었다. 그는 "만나지 말라니까"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남편이 "술 안 마시니까 걱정하지 마. 내가 알아서 해"라고 답했지만 두 사람 사이 갈등은 깊어졌다. 김애경은 "왜 하필 내 생일에 얘기를 해서 기분 나쁘게 분위기를 흐리냐"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차를 몰고 집으로 향했다. 김애경은 2008년 50대의 나이에 5세 연하 남편과 결혼을 했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고. 김애경은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굉장히 가정적이셨는데 60세 가까이 돼서 바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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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2세 계획 "♥윤선우 좋은 유전자 남기고 싶다"
배우 김가은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가은은 "요즘 저희는 아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둘 다 생각이 없었는데 이때쯤이면 생각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며 "언젠간 낳지 않을까 했다. 저는 2세 계획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달 전만 해도 먼 얘기 같았는데 결혼 이후로 생각이 바뀌었다"며 "산전 검사도 했는데 지금 시기가 제일 좋다더라. 제가 생각해도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 같아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준비해서 (윤선우) 입에 넣어주고 있다"며 "반려묘들과 아기가 같이 있는 모습도 귀여울 것 같고 선우의 좋은 유전자를 남기고 싶다"고 했다. 이어 "좋은 소식이 있다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후 10년간 열애한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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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간 하루 사과 1알만"…'단종 열연' 박지훈,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이 사는 남자'('왕사남') 속 단종을 연기하기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훈은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단종 이홍위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계유정난 이후 유배 가는 단종을 연기하기 위해 두 달 만에 15㎏을 감량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박지훈은 "운동해서 빼는 게 아니라 그냥 피골이 상접할 정도가 되고 싶었다"며 "식음을 전폐한 사람처럼 삐쩍 말라 보이고 싶어서 사과를 한 개 먹으면서(다이어트했다)"라고 떠올렸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두 달간 하루에 사과 한 개만 먹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음식으로 사과를 고른 것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안 좋아하는 게 사과라 싫어하는 과일을 골랐다. 싫은 걸 입에 넣으면 더 (입맛이)사라지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부작용을 겪기도 했다고. 박지훈은 "너무 예민해져서 잠도 못 자고 피폐해져 있었다"며 "(머리가)핑 도는 느낌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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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장' 장윤정, '네고왕' MC 발탁…홍현희·장영란 계보 잇는다
가수 장윤정(46)이 웹 예능 '네고왕' 새 시즌 MC로 발탁됐다.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는 '네고왕' 8번째 시즌 MC로 장윤정을 발탁했다. '네고왕'은 MC가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제품 가격을 네고(할인)하는 콘셉트 예능으로 매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네고왕'은 황광희(시즌1·4 MC), 장영란(시즌2), 딘딘·슬리피(시즌3), 홍현희(시즌5·6), 김원훈(시즌7) 등과 함께 누적 조회수 4. 3억 뷰를 돌파했으며 회차마다 화제성과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하며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 시즌8 새 MC로 발탁된 장윤정은 특유의 친숙한 매력에 더해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노련한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은 타깃도 전 세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장윤정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글로벌 스케일 네고까지 시도한다. 에이앤이코리아 측은 "장윤정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와 호감도를 가진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라며 "그가 가진 친근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장회장' 면모가 '네고왕'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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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때리지 마" 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교폭력 피해자였다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학창 시절 학교 폭력(학폭)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허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가윤은 발리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발리로 떠나게 된 계기에 대해 "힘든 일이 겹쳐서 '편하게 와 보자'해서 왔는데 마음이 편하더라"고 말했다.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것을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모아둔 돈이 많은 것 같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허가윤은 이에 대해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데 하루에 1만원도 안 쓴다. 현지 맛집을 가면 한 끼에 2000~3000원 수준이다"라고 해명했다. 허가윤은 가수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던 과거도 언급했다. 그는 "꿈을 이루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며 "학교 폭력에도 휘말렸지만, 꿈을 이뤄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그는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문제가 생길까 봐 부모님과 소속사에도 알리지 못했다고. 허가윤은 "혹시라도 소문이 날까 봐 (학교 폭력 가해자에게) 얼굴만 때리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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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부모와 돈 문제로 절연…"큰돈 가져가더니 사기·투자 실패"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부모와 현재 절연한 상태라고 밝혔다. 신동은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엄마 아빠와 연락을 안한다"고 말했다. 신동은 "돈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엄마에게 생활비를 드리면 '달달이 주지 말고 한번에 주면 그걸로 뭘 해서 너 걱정 안 시키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그는 "항상 큰돈을 원했다. 큰돈을 가져갔다가 사기를 당한 적도 있고 투자를 잘못해 전부 잃은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부모와 불화로 인해 신동은 일찍부터 결혼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외로움이 있다. 어릴 때부터 결혼이라는 걸 해보고 싶었다.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신동의 고민에 점술사 설화는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 말만이다. 여자를 믿지 못 한다. 연상같은 연하를 만나라. 띠동갑 연하도 괜찮다"고 말했다. 또 설화는 신동을 향해 "(신동이) 재주꾼처럼 춤추고 노래하며 사는 건 맞지만, 이렇게만 살기엔 약하다. 올해부터 사업 문이 열렸다"면서도 "지금 돈이 새는 기운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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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 친아들 맞아?"…유전자 의심 부른 훈남 아들 공개
배우 이문식이 훈훈한 외모를 가진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첫방송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선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첫 만남 순간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이문식 아들 이재승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재승이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자리에 앉자 패널들은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이성미는 "잘생긴 거 보니까 이문식씨 아들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는 신태용 감독 아들일 것이라 추측했다. 이재승이 이문식 아들임을 밝히자 패널들은 일제히 놀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모두가 "완전 훈남이다. 너무 잘 컸다"며 입을 모은 가운데 윤민수가 "아버지 하나도 안 닮았다"고 하자 이문식은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심지어 김성주는 "친아들이냐"고 묻기도 했다. 당황한 이문식은 "엄마 닮았다. 그럼 이해가 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문식과 웃는 모습이 똑 닮은 재승군 사진이 공개되면서 친자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이재승은 "취미는 풍경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