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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임라라가 출산 후 겪은 신체 변화를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후 100일까지는 머리카락이 안 빠졌는데 120일이 지나면서 갑자기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빠져있다"며 "원래 숱이 많았는데 머리를 잡으면 빈 곳이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외출 준비를 하면서 또 다른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임라라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다"며 "출산 전과 몸무게 차이가 크게 없지만 흉통과 뼈 구조가 달라졌다. 단태아를 출산한 분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쌍둥이라 손바닥 넓이만큼 흉통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옷보다 신발이 더 문제다. 임신 후 체중이 85kg까지 늘어나면서 발볼이 넓어져 예전에 신던 신발이 맞지 않는다. 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고 눈이 너무 나빠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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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차·여자는 유지보수 해야"…안선영 발언에 누리꾼 '부글'
방송인 안선영(49) 발언이 누리꾼 사이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8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요즘 시술 열풍이다. 우리나라 특산품이 아이돌, 반도체, 세 번째가 성형수술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에 안선영은 "딩동댕"이라며 "일단은 집·차·여자, 요즘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 치자. 이 3개 공통점이 있다. 연식이 될수록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하기 전까진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도 살짝 리모델링, 차도 살짝 튜닝하듯 100세 시대지 않나. 나이보다 관리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이렇게 얘기하면 '자랑이냐'고 하겠지만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제 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몸도) 감가상각이 일어나니까 어쩔 수 없다. 재투자해야 얼굴을 갖고 일할 것 아닌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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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행미디어 시대
◆ 동행미디어 시대 ▲ 제도혁신연구소장 이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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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걸친 주얼리만 4279만원…각선미 강조한 초미니 패션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화사한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카리나가 흰색 레이스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얇은 스트랩 장식의 흰색 펌프스를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볼륨감을 살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카리나는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세라믹 장식 주얼리를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카리나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부쉐론' 콰트로 컬렉션이다. 가격은 귀걸이가 1300만원, 반지가 각각 1390만원, 1220만원, 369만원으로 이날 카리나가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4279만원이다. 카리나 외에도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가비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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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댄서가 더 날씬, 살 빼" 지적에…트와이스 쯔위가 날린 일침
트와이스 쯔위(26)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고마워"라면서도 "돈 아껴서 써라"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월 5000원 상당 구독료를 내야 하는 버블에서까지 악성 댓글을 남긴 팬을 겨냥해 일침을 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쯔위 대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속 시원한 사이다 대처" "지금도 말랐는데 뭘 더 빼라는 거냐" "돈 내고 악플 다는 심리가 이해 안 된다" 등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해외 누리꾼들 역시 비판에 가세했다. 한 해외 팬은 지난 15일 열린 트와이스 월드투어의 쯔위 무대를 두고 "한국 미의 기준 진짜 싫다. 마른 다리라니 말도 안 된다. 쯔위 같은 여자 아이돌이 더 많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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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노진원, '딸뻘' 여친 공개했다가 일파만파…"AI다" 진땀 해명
배우 노진원이 연하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뒤늦게 "AI(인공지능) 합성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노진원은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삼아 올린 것이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고 해명했다. 그는 합성 전후 사진과 함께 자신의 열애설을 다룬 기사 제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 있으시면 풀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노진원은 같은 날 SNS에 "제게도 이런 날이 온다. 예쁘게 사랑하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노진원은 식당에서 젊은 여성과 나란히 앉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나이 차가 커 보이는 두 사람 사진에 네티즌들은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허인영이 "아빠와 딸, 잘 어울린다"고 하자, 노진원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을 삼가해주길 바란다"며 연인 사이임을 강조했다. 노진원은 또 'AI 아니냐', '어떻게 만들었냐'는 댓글에도 "만들다니, 무슨 얘기냐"며 실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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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후폭풍…"감히 네가 대국민 영웅을"
배우 김승수(54)가 전 골프선수 박세리(48)와 결혼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말미에는 김승수가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김승수는 '박세리의 가짜 열애설 주인공'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등장했다. 박세리와 마주한 김승수는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고, 이영자는 "죄송할 게 뭐가 있냐"라며 김승수를 달랬다. 박세리는 결혼설이 퍼진 당시를 떠올리며 "아침에 (이웃들과) 마주치면 인사드리곤 하는데 갑자기 '축하해요'라고 하더라. '예?'라고 되물었다"고 말했다. 김승수 역시 "(사람들이) '감히 네가 대국민 영웅을' '너 따위가, 이 자식아'라고 하더라"며 결혼설 이후 질타받은 일화를 꺼냈다. 이영자가 "승수씨가 오늘 특별히 이렇게 온 이유가 있다더라"라고 하자 이대호는 김승수에게 "오늘 중대 발표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중대 발표이기도 하다"라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달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박세리와 김승수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 영상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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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혀 찔러 피 뽑아내…쾌감" 공포의 피부 관리법 뭐길래
배우 엄지원(48)이 다소 공포스러운 동안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다며 실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엄지원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시동생 역으로 호흡을 맞춘 신화 김동완을 언급하며 "동완씨가 약간 우리 사이에서 만물박사다. 약, 병원 모르는 게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엄지원은 "어느 날 촬영하고 있는데 (동완이가) 혀를 뚫어서 피를 뽑고 왔다더라. 혀를 뒤집어서 바늘로 뚫는 거다. 그래서 자기가 피부가 너무 좋아지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그때 저희가 촬영이 너무 많아서 힘들 때였다"라며 자신도 김동완이 다닌다는 병원을 찾아갔다고 전했다. 엄지원은 "혀 밑을 바늘로 찌른다. 피가 튈 수도 있으니까 앞치마를 하고 종이컵에 나오는 피를 받는 거다. '어혈'이다. 어혈이 나오는 걸 보니까 약간 무섭기도 한데 이상한 쾌감이 있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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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같다"…BTS RM 스스로도 빵 터진 '초보 운전' 영상 공개
방탄소년단(BTS) RM(31·본명 김남준)이 초보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RM은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영상을 하나 올리며 "웃으면서 하입시더. #나도웃김"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RM이 운전대를 잡은 모습이 담겼다. 얼굴에 웃음을 띠고 있지만 다소 경직된 채 양손으로 핸들을 잡은 모습과 쉴 새 없이 내비게이션과 주변을 살피는 눈이 초보 운전자임을 짐작하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 배경음악으론 서태지 'Moai'(모아이)의 '이젠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닷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이라는 구간이 쓰였다. RM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RM은 어머니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도 공개했다. RM 어머니는 RM이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며 "아들, 이거 리얼(진짜)임? 진짜 같다"고 했다. 이에 RM은 "엄마 이거 AI(인공지능) 아니다. 리얼"이라고 적었다. 앞서 RM은 지난해 12월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그는 유턴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주행시험에서 한 차례 떨어진 뒤 재응시해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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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
배우 선우용여(80)가 후배 박미선(58)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박미선이 설을 앞두고 선우용여 집을 찾아 함께 만두를 빚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선우용여를 '엄마'라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선우용여는 박미선을 껴안으며 "네가 건강해 보여 좋다"고 말했다. 항암 치료로 짧아진 머리를 보면서는 "예쁘다. 패션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선우용여는 박미선을 위해 감자멸치조림, 떡만둣국, 호박팥죽, 시금치 브로콜리 샐러드 등을 준비했다. 그러나 "떡국에 들어갈 새우만두는 같이 빚자"는 선우용여에 박미선은 "밖에서 먹는 거 아니었나"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만두를 빚으며 "오랜만에 만들어 본다. 옛날엔 모여 앉아 만두 많이 빚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선우용여는 "그게 추억이고 정"이라면서 "요샌 바쁘니까 다 떨어져 살지 않나. 잘못하면 남남"이라고 토로했다. 선우용여는 "가족도 남보다 못하더라. (한국에) 형제가 둘 있는데 설날이라고 누구 하나 전화 거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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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도령 맞대결 노슬비, 가슴 종양 고백…19세 강제임신 '재조명'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 망자의 생년월일만 보고 사인을 정확히 맞히는 등 놀라운 신통력을 뽐내 화제가 된 'MZ 무당' 노슬비의 충격적인 과거사가 재조명됐다. '운명전쟁49'는 운명술사 49인이 여러 과제를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노슬비는 화려한 의상이나 별도의 도구를 활용하는 다른 출연진과 달리 평상복 차림으로 등장해 놀라운 능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8일 공개된 새로운 '운명전쟁49' 회차에서 노슬비는 18세 무당 지선도령과 서로의 점을 보는 맞대결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노슬비는 지선도령의 집안이 무속인 집안임을 맞추고 어린 시절 신병을 앓았던 것을 짚어내 지선도령을 당황하게 했다. 지선도령은 노슬비가 어린 나이에 환란을 겪었다며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이혼을 맞췄다. 계속해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노슬비는 지선도령의 '왼쪽 가슴' 발언에 놀랐다. 노슬비는 왼쪽 가슴에 종양이 생겼던 적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방송 공개 이후 노슬비가 2023년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 출연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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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태아 명복 비는 일본 사찰서?...최준희 '웨딩촬영 논란' 해명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일본 한 사찰에서 찍은 웨딩 화보가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전혀 몰랐다.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뿐인걸"이라고 적었다. 앞서 공개된 최준희 웨딩 화보 중 일부 배경이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 치르는 곳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미즈코(水子)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뜻하는 말로, 미즈코쿠요는 유산·중절·사산 등으로 숨진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 최준희는 해명과 함께 사진작가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도 일부 공개했다. 대화에서 사진작가는 일본 현지 날씨를 묻는 최준희에 "지금도 따뜻하다고 한다. 촬영 동선 잡고 동네 정보 정리해 이번 주 내로 보내드리겠다"고 답했다. 최준희는 "미국만 가서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다. 죄송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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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응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의 어머니가 딸의 처지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윤정 어머니는 "언제가 가장 속상했냐"는 물음에 "딸이 이혼했을 때가 제일 속상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윤정 어머니는 딸에 대해 "손녀들이 있지 않나. 아빠 없이 홀로 얼마나 잘 키워나갈까 그것도 걱정이고 딸도 걱정이고. 왜 그러냐면 생활 전선이 남편 도움 없이 혼자 해야 하지 않나. 미국에서 살다가 와서 공백 기간이 많아서 그게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장윤정은 "만약 딸들이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며 남자친구에 대한 엄마들의 속내를 떠봤다. 장윤정 어머니는 "남자친구도 만나고, 그렇다고 결혼하라는 게 아니라 이성 친구 만나 대화 좀 하고 난 그건 찬성이다"라고 딸의 연애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정가은 어머니가 이에 "난 어린 남자친구보다 오빠 같고 아버지 같은 남자가 있으면 내가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하자 장윤정 어머니는 "난 어린 친구 사귀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