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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효정이 아내에게 선물한 대형 갈빗집에서 '투잡'을 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내 김미란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정은 경기 파주시에서 아내가 운영하는 대형 식당을 공개했다. 식당 건물에는 이효정의 얼굴 사진이 큼직하게 달려있었다. 이효정은 "아내가 지난해에 환갑이 됐다.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니까 뭔가를 해보고 싶어 했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맛있는 걸 만들어서 대접하는 거였다"며 대형 갈빗집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큰 규모의 식당에 MC 현영은 "엄청 큰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효정 아내의 식당은 점심시간부터 손님들로 북적였고, 이효정은 솥밥 준비와 서빙에 바쁜 아내를 도와 테이블로 숯을 날랐다. MBC 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회장 역할로 활약 중인 이효정은 식당에서 직접 고기를 구운 뒤 한입 크기로 잘라주는 등 직접 손님 응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효정은 드라마 촬영에 식당 일 돕기까지 '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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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57억' 트리마제 자취 이나연 "금수저 맞다, 아버지는..."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금수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이나연이 구독자들로부터 받은 질문에 답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아버지와 관련한 웃긴 추측이 많더라"며 "국회의원, 기업 회장, 재벌 2세일 것 같다고 하는데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 직업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현업에서 계속 일을 하시다 보니 얼굴 노출을 최대한 안 하신다. 불편해하시기도 해서 나중에 은퇴하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그는 금수저설에 대해 "금수저 맞다"며 "정말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건 맞다.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30대가 되니까 돈을 떠나서 '내가 행복한 환경에서 자랐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이나연은 "상속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추측도 있었는데 안 받았다.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재테크에 대해 "저축을 열심히 하는 편이라 엄마가 '알부자'라고 부른다. 은근히 잘 아낀다. 세금도 꾸준히 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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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살아갈 이유" 구성환, 꽃분이 목줄 팔찌로 차고 완주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의 목줄을 팔찌처럼 차고 국토대장정 마지막 길에 올랐다. 1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3회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래퍼 홍가와 함께 국토대장정 마지막 여정을 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국토대장정 마지막 날 아침 구성환은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홍가는 지도를 보며 이날 이동 동선을 점검했다. 이에 대해 구성환은 "우리는 역할이 나뉘어져 있다. 나는 길치인데 홍가는 길을 잘 찾는다"며 "홍가는 GPS 역할을 하고 나는 스케줄과 요리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는 "형한테 엄청 필요했던 존재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호흡에 감탄했다. 당일 이동 경로를 확인하던 중 샤이니 민호는 "내가 자전거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달렸었다. 경북을 지날 때는 무조건 산을 넘어야 했다. 거긴 길이 없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구성환은 "등산로를 걷다 보면 '이건 아니야,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반드시 내리막은 온다. 그때 또 힘이 난다"며 "국토대장정은 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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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꽃분이 보낸 아픔 딛고 446㎞ 걸었다…12㎏ 감량까지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배우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446㎞를 걸으며 12㎏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3회에서는 구성환이 국토대장정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달라진 구성환의 모습에 "우리가 알던 구성환이 맞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구성환은 "한 12㎏ 정도 뺐다. 다이어트로 뺀 건 아니다"라며 국토대장정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구성환은 "20대 때부터 국토대장정이 버킷리스트에 있었는데 두 번 실패했다"며 "50살 되기 전에 한 번 더 도전해보자고 생각했다. 대신 이번에 실패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눈물겨운 도전을 하고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구성환은 다리에 파스를 붙인 채 경남 김해의 한 마을회관에서 일어났고 쉽게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구성환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 중"이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토대장정을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가지고 있다. 전국을 걸어서만 갈 수 있다는 건 이만한 낭만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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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개봉 열흘 만에 100만명 돌파…손익분기점 넘었다
영화 '살목지'가 개봉 열흘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살목지'를 포함해 총 5편으로 늘었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1648만명), '만약에 우리'(247만명), '휴민트'(198만명), '신의 악단'(142만명) 등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기록은 손익분기점도 넘어선 수치다. 업계에서는 '살목지'의 손익분기점을 약 80만명 수준으로 보고 있다.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 촬영팀이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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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아픈 팬 병실 직접 찾았다…출연료 전액 기부 '감동'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아픈 팬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효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사 같은 사회복지사님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규민이를 만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티아라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힘들 때마다 플레이리스트 속에 저희 영상이 가득 담겨 있었다"며 "응원을 전하러 간 자리였지만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와 힘을 받고 돌아왔다"고 했다. 그는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을 더 전하고 싶어졌다"며 "최근 출연한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료 전액을 병원에 전달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 시간이 제게도 큰 의미로 남아, 앞으로 제 일을 더 단단한 마음으로 해나가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병실을 찾아 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효민은 팬의 생일 소식을 듣고 직접 만든 금귤 케이크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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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가수 지나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유모차를 끄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근황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지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ame place, Different Story"(같은 장소, 다른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나가 한 아이가 앉아 있는 유모차를 밀며 다른 아이를 품에 안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은 시간이 만료돼 현재는 계정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앞서 지나는 지난 14일 "with my younger self love again"(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됐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던 바 있다. 지나가 최근 연이어 게시물들을 올리면서 결혼과 출산설 등 여러 해석이 나온다. 최근에는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려 활동 재개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나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가수로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투핫' 등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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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가수도 했어?…'노건'으로 깜짝 두 번째 싱글 발매
배우 박성웅이 가수 활동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가수 노건은 지난 16일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아저씨'에 이어 두 번째 곡인 이 곡은 잔잔한 감성과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 노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린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을 담담히 응원하는 노건의 진심이 느껴진다. 올해 드라마와 영화 출연으로 만남을 예고한 박성웅은 '노건'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봄날은 온다'는 현재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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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박위, 2990원 유료 멤버십 오픈…"채널 본질 잃었다"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채널 개설 7년을 맞아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료 멤버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 패밀리십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내서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며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지은도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송지은은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와 할 수 있어서 한 번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멤버십 이용료는 월 2990원이다. 멤버십 서비스에 대해 송지은은 "멤버십 전용 영상이 제공된다"며 "브이로그에서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희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제 집밥 레시피, 저의 하루 브이로그 등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영상도 올라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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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미국에서 전한 뜻밖의 근황…이민진 작가와 포착
배우 송중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진 작가는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빈센조'는 2021년 tvN에서 방영됐던 드라마로 송중기는 주연을 맡았다. 해당 사진에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 작가와 송중기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중기는 야구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민진 작가는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파친코'의 저자다. 송중기는 2019년 배우 송혜교와 이혼 후 2023년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듬해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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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 고프더라"...김준현,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실토
개그맨 김준현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맞아봤다고 고백한다. 17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에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에게 손편지를 보낸 홍이수 어린이를 위한 '맛둥이 홍이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 문세윤은 멤버들을 향해 "내가 방송에서 얘기한 거 알지? 맛녀석 하는 동안 노 위고비, 노 마운자로"라고 말한다. 그는 "꽂는 순간 은퇴야"라고 단호하게 덧붙이고 멤버들을 향해 "꽂았냐, 안 꽂았냐"고 심문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준현은 "나 한 번 꽂았어"라고 고백해모두를 놀라게 한다. 멤버들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인다. 황제성은 "배신자"라고 말하며 서운해한다. 김준현은 "나는 기본 단위로 시작해서 아침에 낫토랑 우유 한 컵을 먹었다. 그런데도 배가 안 고프더라"고 후기를 전한다. 그러나 "(한방에) 접었다"며 반나절 만에 약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김준현이 마운자로를 중단한 이유는 17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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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방송 복귀 예정…남편 이봉원도 함께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복귀할 예정이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MBN 관계자는 박미선의 새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설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불타는 가'는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으로 알려졌다.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동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박미선이 MC로 진행을 맡는 것은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 이후 1년 반 만이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종합 검진을 통해 유방암 초기 진단받고 수술했으며 이후 림프샘 전이가 발견돼 항암 치료받아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중 폐렴 입원, 두드러기, 손발 감각 소실, 목소리 상실 등 혹독한 부작용을 겪었다며 "살려고 하는 치료인데 죽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봉원과 박미선은 199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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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그분 것"…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살고 있는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양세형과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이 '서울 빌라 특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빌라 매물을 둘러보던 중 집 안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양세형은 "유부남들 1000명 중 999명은 화장실이 개인공간이라고 하더라. 솔직하게 말해달라"며 고우림에게 개인 공간이 있냐고 물었다. 고우림은 "화장실은 아니다"라며 "작업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다"고 답했다. 그는 "그 공간에서 취미도 하고 와인 냉장고도 넣어놨다"며 "아내가 들어와도 전혀 상관없다"고 했다. '집에서 김연아의 공간은 어디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그 공간을 제외하면 집은 전부 아내의 것"이라며 "모든 게 그분의 것이다. 우리 집은 아주 평화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림은 김연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고우림은 "아내가 인테리어나 건물에 관심이 많아 예쁜 집을 많이 보고 오라고 하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