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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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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첫 여자친구가 승무원…결혼 고민하다 연애사 술술
최홍만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던 중 승무원들에게 쪽지를 많이 받는다고 밝히며 첫 여자친구와 가장 오래 만난 여성 모두 승무원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최홍만이 서울에 새로 마련한 집에 김원훈, 조진세를 초대해 집들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홍만은 아버지에게 배운 양념게장 찌개와 유부초밥, 채소쌈을 곁들인 만찬을 준비했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사에 조진세는 "형이 음식을 다 했다는 게 감동"이라며 "게장의 달짝지근한 맛이 좋다"고 평가했다. 식사를 하던 세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로 이어졌다. 최홍만은 "요즘 결혼을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며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김원훈은 "주변에 호감을 표시하는 여성분들 없냐"며 최홍만의 연애 소식을 물었다. 그러자 최홍만은 "난 진짜 의외로 많다"며 "나는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승무원들이 쪽지를 많이 보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원훈은 "우리 항공사 이용하지 말라고?"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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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MRI 못찍어, 너무 무섭다"
최홍만이 치과 엑스레이 촬영부터 진료 의자까지 남다른 체격 때문에 쉽지 않은 검진 과정을 공개한 가운데 건강검진 MRI 역시 천장이 너무 가까워 공포를 느껴 몇 차례 실패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최홍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치과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최홍만은 치과에 방문해 엑스레이를 찍고 현재 치아 상태를 확인했다. 하지만 엑스레이 촬영부터 쉽지 않았다. 최홍만은 엑스레이 기계에 얼굴을 여유롭게 끼우지 못했고 의료진 약 3명이 나서서 겨우 촬영을 마쳤다. 코미디언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최홍만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영삼은 "역대 최대다"라며 "위, 아래가 잘린 사람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은 치과 진료 의자에 앉은 모습도 남달랐다. 최홍만은 일반적으로 머리를 받치는 곳에 등을 받치고 누웠고 다리 받침대를 훌쩍 넘어서는 긴 다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도 최홍만은 "내가 내려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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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빅뱅 지드래곤이 모바일 뱅킹을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는 '기념일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그룹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하는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할머니를 도와드려다 본인에게도 어려워 당황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재석에게 "은행 업무를 휴대폰으로 할 수 있나?"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한다"고 답했다. 반면 옆에 있던 지드래곤은 손을 들고 "전 못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은행 일을 못하면 어떡하냐, 그 많은 네 재산은 어떡하냐"라고 놀랐다. 하하도 "네 그 많은 돈은 어떡하나"고 거들었다. 지드래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 한남'을 16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외에 청담동 건물과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등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해 월드투어와 관련한 연간 정산금이 650억원 이상이라며 '재산 1000억원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유재석과 하하의 우려에 지드래곤은 "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라며 자산관리사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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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치아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
최홍만이 참을 수 없는 어금니 통증으로 10년 만에 치과를 찾은 가운데 치과의사 김영삼이 최홍만의 치아 크기가 체격과 달리 일반인과 비슷하다며 의외의 반전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최홍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최홍만은 코미디언 출신 김영삼 치과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으로 향했다. 최홍만의 매니저는 "오늘 홍만이가 계속해서 미뤄왔던 일을 하러 간다"며 "계속 참고 있다가 치과에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최홍만 또한 "한 10~20년 만에 (치과에) 가는 것 같다"며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성인이 돼서 치과를 거의 안 간 거네"라며 놀라워했다. 최홍만은 실제로 치과 방문 횟수가 많지 않았다. 최홍만은 "마지막 치과 방문이 10년 전"이라며 "살면서 치과를 두세 번 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살면서 두세 번은 충격적이다"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최홍만은 치과를 피했던 이유에 대해 "아픔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 분위기가 너무 싫다"며 "가려고 했는데 몸이 안 움직였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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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대세 배우의 반전 과거…하윤경, 생존 고민하다 자격증 취득
배우 하윤경이 현재 캐스팅된 작품만 네 편에 달하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무명 시절에는 불확실한 미래와 수입 걱정으로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배우 하윤경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하윤경을 소개하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언더커버미쓰홍', '아파트'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모든 화제작에 이 배우가 있다"며 "이 자리에 너무 어렵게 나온 게 현재 캐스팅 된 작품만 네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하윤경은 예정된 차기작들을 직접 소개했다. 하윤경은 "영화 '손 없는 날', 드라마 '신의 구슬'이 하반기에 나온다"며 "지금 촬영 중인 건 넷플릭스 '퍼스트 닥터'라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하윤경은 현재 작품이 밀려있는 대세 배우지만 무명 시절에는 오디션을 수십 번 낙방하는 과거도 겪었다. 유병재가 "무명 시절에 오디션도 많이 보셨다는데"라고 묻자 하윤경은 "크고 작은 오디션을 다 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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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 거미 예뻐" 술 자리 데리러 와…박소담 감탄
배우 조정석이 술자리에 있던 아내 거미를 직접 데리러 갔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석·거미 부부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조정석 역시 박소담에 대해 "저와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며 반가워했다. 박소담은 과거 거미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 조정석이 직접 거미를 데리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언니와 둘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셨다"며 "두 분을 보니 앞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사랑이 정말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정은이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이에 "거미가 술을 마셔서 데리러 갔다. 거미가 예쁘긴 하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박소담은 이날 조정석·거미 부부의 두 딸을 위해 준비한 키링 인형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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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박재범과 열애설 부인…"재력은 부러워"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27)이 가수 박재범(39)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방송된 KBS2 '더시즌스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다영과 박재범이 출연했다. 진행자 성시경은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을 봤다. 사진은 예뻤지만 보자마자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며 "사실이라면 사실이라고 말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다영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음악을 떠나 인간 박재범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사랑스럽고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답했다. 특히 박재범의 재력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영과 박재범은 최근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FLIRTY)'를 발매하고 함께 활동하고 있다. 박재범은 '플러티'가 다영의 추진력과 노력으로 성사된 곡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콘서트와 투어 일정이 있어 이걸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있었다"며 "다영이 거절할 수 없도록 계획을 다 짜와 바로 설득됐다. 저보다 추진력이 강한 사람은 처음 본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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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발표 꺼렸지만 기자들이 알아버렸다
홍진경이 이혼 발표를 최대한 피하고 싶었지만 관련 사실을 기자들이 알게 되면서 직접 설명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이후 홍진경은 오랜 시간 자신의 연애와 결혼사를 함께 지켜본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혼을 밝혔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5회에서는 정선희와 김지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홍진경과 정선희의 각별한 우정을 언급하며 "나는 진경이랑 선희 언니 우정이 부럽다"며 "유튜브 같이 찍었는데 조회수가 120만 뷰가 넘어섰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선희는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고 알리지도 않았다"며 "홍진경이 먼저 전화가 와서 채널에서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그동안 인생 상담을 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이혼 발표를 둘러싼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경은 "최대한 이혼 발표를 안 하고 싶었다"면서도 "근데 기자님들이 알아버렸다. 그렇게 나갈 바에는 내가 잘 설명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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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 "북한서 납치될 가능성, 방북 만류"…무슨 사연?
북한 사투리 개그를 선보여온 개그우먼 김지선이 PD의 만류로 북한 방문 기회를 포기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개그우먼 김지선, 정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북한 방문 기회가 있었지만, PD의 만류로 가지 못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북한 사투리를 꾸준히 해오지 않았나. 한번 평화 사절단으로 북한에 갈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가면 얼마나 좋나. 내가 북한 사투리를 하던 사람이니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현지 사람을 만나 보고 싶지 않았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함께 일하던 PD가 안 된다더라. '김지선 씨는 여기서 북한 사투리를 많이 하고 대한민국에서 북한 사투리를 제일 잘하는 개그우먼이니까 북한이 선전용으로 잡아놓고 안 보낼 수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가는 거니까 괜찮지 않나'라고 했는데 그분이 끝까지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송은이가 "진짜 진지하게?"라고 묻자 김지선은 " 진지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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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김숙 집에서 우렁각시 생활 고백…걸레 찾아 청소 도맡았다
김지선이 과거 김숙의 자취집에서 청소를 도맡았던 '우렁각시' 시절을 고백한 가운데 김숙의 집이 여러 개그우먼이 모여 고민을 털어놓던 둥지 같은 공간이었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5회에서는 정선희와 김지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경은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언급하며 "언니들이 친하다는 게 빈말이 아니다. 예전에 지선 언니가 숙이 언니 집에서 우렁각시 생활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지선은 김숙의 자취집을 떠올리며 "숙이가 자취를 했다. 코미디언들의 아지트였다"고 떠올렸다. 정선희도 당시 김숙의 집 분위기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정선희는 "숙이네 집에 가면 오빠 냄새가 많이 나서 설렜다"며 "남학생 자취집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선은 김숙의 집을 청소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김지선은 "얘가 라식을 하기 전이라 잘 안 보여서 안 치웠다"며 "내 성격상 치우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은 걸레를 찾아도 없었다"며 "겨우 걸레를 찾았는데 돌려 짠 모양 그대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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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유리, 시식코너 싹쓸이하던 빵집 어디?…성산일출봉 '맛집'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 단골 빵집 두 곳을 연달아 방문해 빵 쇼핑에 나선 가운데 큼직한 시식빵을 야무지게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1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동갑내기 친구이자 요가 스승인 친구와 함께 새벽 일출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 요가를 마친 뒤 유리는 캠핑카처럼 개조한 친구의 차 안에서 간단한 식사를 준비했다. 이때 유리는 노각과 토마토 등을 활용해 샐러드를 만들고 컵라면까지 곁들여 배를 채웠다. 이후 낮잠을 자고 일어난 유리는 "후식을 먹고 싶다"며 해변을 벗어나 근처에 있는 단골 빵집으로 향했다. 유리는 "자주 가는 단골집"이라며 익숙하게 빵집에 들어서서 꼬지를 집어 큼직한 사이즈의 시식빵을 맛봤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판매용을 먹은 것 아니냐", "카운터를 등지고 먹은 게 수상하다"고 반응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자 유리는 단골 빵집의 후한 인심을 자랑했다. 유리는 "이런 동네 빵집이 없다"며 "보통은 한 개 정도만 시식빵이 있는데 여기는 모든 빵이 다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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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타투 붙이고 일출 요가…김신영 "제주 요가인들은 이효리상" 폭소
유리가 제주도에서 타투 스티커를 붙인 뒤 일출 요가로 하루를 시작한 가운데 김신영이 "제주 요가인들은 '이효리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1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서 보내는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타투 스티커를 꺼내 몸 곳곳에 타투 스티커를 붙이며 그림을 새겼다. 유리는 "여름만 오면 꿈틀거리는 본능"이라며 "몸에 타투를 하고 싶은데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가지 그림의 타투 스티커를 자랑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타투 스티커를 붙인 유리는 거울을 바라보며 "에너지 올라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리는 요가 스승이자 동갑내기 친구와 함께 해변가로 향했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 자리를 잡고 새벽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 유리는 친구에 대해 "동문시장 선술집에서 만난 친구"라며 "저의 요가 스승님이자 요가 지도사"라고 설명했다. 친구의 얼굴을 본 김신영은 "어쩐지 얼굴에 요가가 있었다"며 "왠지 제주도에서 요가하시는 분들은 얼굴에 이효리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