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평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역대 흥행 순위 2위 달성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6만 602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567만 6534명으로, 1600만 돌파까지 약 33만 명을 남겨둔 상황이다. 현재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가 1626만 6641명인 만큼, 업계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흥행 수익 역시 눈에 띈다. 누적 매출은 1507억원으로, 제작비 105억원 대비 약 14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상왕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해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최신 기사
-
'환연2' 박원빈 "출연료가 공부 발판"이라더니…'임용 합격' 전해
연애프로그램 '환승연애2' 출연자 박원빈이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지난 5일 박원빈은 인스타그램에 "하. "라는 글과 눈물 이모지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2026학년도 경기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일반) 체육' 최종 합격 조회 결과가 담겼다. 결과 창에는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다. 박원빈은 2022년 방영된 티빙 연프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박원빈은 교사 임용을 목표로 준비해왔으나 불합격 소식과 함께 "임용 광탈했다"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특히 박원빈은 '환승연애2' 섭외 당시 공부에 방해될 것 같다며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공개된 사전 만남 영상에서 박원빈은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는 출연료"라고 언급했다. 그는 "임용 공부를 위한 발판이 될 것", "부모님께 짐을 덜어줄 수 있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원빈은 "진짜 출연료 얘기, 너무 꼴 보기 싫다.
-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5곳 합격…장학금 제안도"
개그맨 출신 사업가 정종철이 아들의 캐나다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6일 정종철은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기쁜 날이다. 고1 때 유학을 하러 가고 싶다며 밴쿠버로 떠났던 시후가 대학교에 합격했다"라고 적으며 아들 정시후의 대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정종철은 아들이 캐나다 토론토대, UBC, 맥마스터대, 웨스턴대, SFU까지 지원한 대학 다섯 곳에 모두 합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장학금 제안도 받았다고 자랑했다. 맥마스터대는 2만5000달러의 장학금을 제안했으며 웨스턴대학 역시 4만달러의 장학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종철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만의 세계가 있었던 시후, 공부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깊게 파고들던 녀석인지라 동네에서 공부는 중하위권이었지만 행복지수는 늘 최상위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구김살 없는 성격으로 일반고에 가서도 반장도 하고 학교생활을 즐기던 녀석이 갑자기 유학 얘기를 꺼내 깜짝 놀랐었다"며 "완고하던 아빠를 설득했고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두세달 만에 유학을 보내게 됐다.
-
라이즈 쇼타로, 마카오 공연 불참…중일갈등 불똥?
그룹 라이즈 일본인 멤버 쇼타로가 마카오 콘서트에 불참한다. 6일 마카오 공연 제작사는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 멤버가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이 적시에 준비를 마쳤으나 유감스럽게도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멤버 쇼타로는 2026년 2월 7일과 8일에 예정된 마카오 라이즈 투어 '라이징 라우드'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애초 쇼타로는 멤버들과 함께 오는 7~8일 '라이징 라우드' 마카오 공연 무대에 설 예정이었다. 라이즈 멤버 전원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으나 공연을 하루 앞두고 쇼타로가 갑작스럽게 불참하게 됐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한일령' 여파로 쇼타로가 불참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중·일 관계 악화로 중화권 무대에서 일본인 멤버들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거나 공연이 무산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앞서 '드림콘서트 2026 홍콩'과 MBC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도 마카오 공연 개최를 앞두고 취소된 바 있다.
-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배우 이범수(57)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범수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뤄졌다. 향후 이범수, 이윤진,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윤진도 SNS(소셜미디어)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약 15년간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면서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
-
영케이, '놀토' 박나래·키 빈자리 채운다…고정 멤버 합류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32·본명 강영현)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놀토) 새로운 식구가 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영케이는 이날 오전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합류해 첫 촬영을 진행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각지 다양한 시장에서 공수해 온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2018년 4월 첫 방송 이후 8년간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맨 신동엽과 문세윤,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 가수 넉살·한해·태연·피오, 방송인 붐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기존 멤버들도 영케이 합류 소식을 현장에서 알게 돼 깜짝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식스 대표곡을 비롯 총 218개 저작권을 보유한 영케이가 작사가로서 활약할지 기대를 모은다. 또 팬들 사이에서 '먹짱 고양이'로 불리는 그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뒤를 이을 대식가 면모를 뽐낼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영케이 출연분은 오는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의료 시술을 받아 논란이 되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
'28기' 영호·옥순 돌싱부부 됐다…"옥순 딸에 든든한 버팀목 될 것"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나온 옥순과 영호가 부부가 됐다. 28기 영호는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는 글과 함께 혼인신고서 작성 사진을 올렸다. 그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다"면서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적었다. 28기 영호는 옥순과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겠다고 했다. 옥순 딸 이름을 언급하면서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옥순을 향해 "고맙다.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 줘서 또 반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8기 영호와 옥순은 방송에서 확고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에도 연인 사이를 유지했다. 이들은 같은 기수인 정숙·상철, 영철·영자에 이어 세 번째 부부가 됐다.
-
"애가 정상으로 자랄까" 함소원 모친 타는 속…손녀 상태 어떻길래
배우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이 재결합을 고민하는 부모 갈등에 힘들어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을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 속 함소원의 어머니는 "시계추도 아니고 왔다 갔다,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헤어진 것도 아니고.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고 답답해했다. 이를 들은 모든 출연진은 "헷갈릴 수 있다", "저건 어머니 말이 맞는다", "틀린 말씀은 없다"며 공감했다. 이에 함소원은 "다 잘 되게끔 해줘야 하지 않나. 아이 보는 것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 다 괜찮아지게"라며 달라지려는 진화의 모습을 어필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네 생각이 그러면 모든 걸 다독이며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된다"며 재결합을 생각하면서도 진화와 다투는 함소원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어 함소원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 함소원과 전 사위 진화의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어머니는 "싸우지만 않으면 딸이 벌어서 먹여 살려도 나는 그냥 오케이다.
-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남편 응원에 용기"
가수 KCM(44·본명 강창모)의 일본인 아내 예원이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열고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예원은 지난 5일 SNS에 계정 개설 소식을 전하며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SNS가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간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면서도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용기 내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원은 "아이들과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다"면서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예원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를 닮은 수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KCM보다 9살 어린 예원은 지난해 12월 셋째 하온군을 품에 안았다. KCM은 2012년 예원과 사이에서 첫째 딸을 얻었지만 채무 문제로 10년이 지나서야 뒤늦게 혼인신고 했다.
-
54살 배기성♥이은비와 결혼 9년차에도…아기 안 낳는 이유
결혼 9년 차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6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유튜브 채널에는 '새로운 사랑꾼 배기성♥이은비 부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9일 방송분의 예고편이다. 영상에서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밌었다"며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난자를 채취해야 해서 아내가 많이 힘들다더라"면서 "그래서 이후부터는 강요하지 않았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체력적인 거에 대해 걱정이 없고 객기가 있다"며 "'하면 돼'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은비는 "잠은 원래 없고 하루 종일 굶는 것도 되게 잘 한다. 그런 건 하나도 걱정이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살 것 같은데"라며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봐"라고 덧붙였다.
-
박서진 모친, 암 완치 2년 만에 또…"갑상선암 의심" 청천벽력
가수 박서진(30)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어머니가 이번엔 갑상선(갑상샘)암이 의심된다는 소견에 걱정에 휩싸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오랜 시간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며 "목에 혹이 있어 병원에 갔더니 갑상샘암이 의심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했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박서진 어머니는 2년 전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다시 들려온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더해 아버지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서 박서진은 최근 불면증이 다시 심해졌음을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다이어트 중인 효정이 야식에 손을 대자 박서진은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걱정에서 시작된 말이 큰 언쟁으로 번지면서 효정은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했고, 홀로 버스 정류장에 앉아 눈물을 흘려 긴장감이 고조됐다.
-
AOA 출신 권민아, 긴급 구조 한 달 만에…연예 기획자로 새출발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권민아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 찾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남자 배우쪽으로나, 보컬 쪽으로 꿈이 있으신 분 이시더라도 춤도 어느 정도 잘 출 수 있거나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주저 말고 제게 DM(다이렉트 메시지) 부탁드린다"며 "합격 시에는 엔터테인먼트 연결과 댄스 등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이 주어진다. 물론 저도 돕는다"고 썼다. 이어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콘텐츠와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제가 부탁받은 부분은 남자지만 여자도 참여 가능하다.
-
에픽하이 투컷 잦은 이사 이유가…"집에 무단침입 사건" 깜짝 고백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 무단침입 사건을 떠올렸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EPIKASE'에는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 ft. 경양식 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에픽하이가 서울 용산구 문배동의 단골 경양식 돈가스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투컷은 최근 집에서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제 이사 끝났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바로 앞으로 이사 갔냐"고 물었고 투컷은 "근처"라고 답했다. 이에 타블로는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냐. 도망 다니냐. 피하는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다. 투컷은 "불명의 침입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타블로가 "범인을 잡았냐. 뭐 하는 사람이냐"고 재차 물었고 투컷은 "잡았다더라. 그냥 사람이더라"고 말했다. 이후 타블로가 "(범인이) 미쓰라 닮았다며?"라고 농담을 던졌고 미쓰라는 "며칠 전 경찰서에 다녀왔다"고 받아쳤다. 타블로는 "산타클로스 연습하려고 했는데 투컷이 신고했다. 미쓰라는 감옥에 있다가 나왔고 나는 도망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