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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유튜버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가수 송지은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가족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박위가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엔 송지은이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아 시댁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위 아버지이자 KBS 드라마 PD였던 박찬홍 감독과 그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도 등장했다. 영상에서 논란이 된 건 가족들이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모습이다. 박위는 식사 전 기도하며 송지은보다 윤소희를 먼저 언급했다. 또 시부모와 박위, 윤소희가 각각 짝을 이룬 듯한 식기를 사용하는 가운데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위 가족이 며느리인 송지은보다 수양딸인 윤소희를 더 챙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소희 SNS(소셜미디어)를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윤소희가 지난 3월 올린 게시물에 "눈치 좀 챙겨라", "혹시 시누이냐",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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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보이콧'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69회 그래미 어워드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보이콧에 나섰다. 2일(이하 현지 시간) 빌보드와 BBC 등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드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그래미 출품 마감은 지난 8월 21일로, 정식 출품되지 않은 작품은 후보 심사와 투표 대상에서 제외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앞서 방탄소년단(BTS)이 이번 그래미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스트레이 키즈 역시 그래미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보이콧'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해당 부문은 K팝과 J팝, C팝 등 아시아 시장의 현대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하며 출품곡에는 하나 이상의 아시아 언어가 의미 있는 비중으로 사용돼야 한다. 전곡이 영어로 구성된 곡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앞서 BTS 멤버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에 의해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출품 거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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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기안84, 톰 크루즈와 뜻밖의 투삿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만났다. 지난 3일 기안84의 인스타그램에는 "건강하세요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톰 크루즈를 만난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톰 크루즈에게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을 선물로 줘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기안84를 격려하는 듯한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형님 저녁에 시간 되신대?"라고 댓글을 통해 물었고, 기안84는 "밥해드리고 싶은데 바쁘시다네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톰 크루즈는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디거'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그는 레드카펫 및 무대인사 등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났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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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개그맨 황제성(44)이 아버지의 '빚투 논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맛있는 녀석들'의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황제성은 "집에 빚이 좀 많았다"며 "원래 개그맨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돈 때문에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정사 때문에 멘탈이 확 나간 날이 있었다. 하필 그날이 '코미디빅리그' 녹화 날이었다. 녹화장 앞에 피켓을 들고 오신 채권자가 계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대사가 외워지지도 않았고 처음 겪는 일이라 너무 힘들었다. 가만히 있는데도 오금이 저렸다"며 "순서가 다가오는데, 등장 전에 세윤이가 와서 '너랑 동시대에 코미디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문세윤도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제성이가 침울해진 게 보였다. 파이팅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진지하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그 말을 하고 제가 먼저 무대로 나갔는데 울고 나왔나 보더라. 그날 티도 안 나게 너무 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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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이 확산하면서 과거 배우 최불암이 육 여사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다고 밝힌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불암은 2024년 4월 7일 방송된 MBC '돌아온 레전드 수사반장 1부-반장네 모임'에서 드라마 '수사반장' 방영 당시 청와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최불암은 "1974년 일요일이었다. 집사람이 전화를 받더니 '여보, 청와대 부속실에서 전화가 왔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전화를 기다리는데 수화기 너머로 웃음소리가 들렸다. '나 육영수예요'라고 하시더라. 벌떡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최불암은 당시 '수사반장'에서 자주 담배를 피우는 연기를 했는데 육 여사는 이와 관련해 "담배를 몇 대 태우세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최불암이 "넉 대 태웁니다"라고 답하자 육 여사는 "아이고, 두 대로만 해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육 여사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수사반장'을 보면서 최불암을 따라 담배 넉 대를 피운다는 취지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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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타잔, 팬티 4겹 새깅 패션 후회 "이래서 말렸나 싶어"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새깅 패션을 언급하며 후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타잔은 팬티 4겹을 겹쳐 입는 파격 스타일에 이어 문고리를 벨트처럼 달고 다녔던 과거를 떠올리며 왜 주변 사람들이 말렸는지 알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타잔은 넓은 옷방에서 외출복을 고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잔은 많은 옷과 패션 아이템이 가득한 공간에서 댄디하고 단정한 스타일의 옷을 골라 입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저렇게 옷이 많은데 뭘 입어야겠다 딱 나와요?"라고 물었고 타잔은 "옷을 색깔별로 구분해놨다"고 답했다. 이어 타잔은 손쉽게 옷을 골라 가을 남자 분위기의 룩을 완성했다. 송은이는 타잔의 스타일을 보고 "확실히 톤다운이 많이 됐다"고 반응했다. 앞서 타잔은 속옷을 바지 밖으로 드러내는 새깅 패션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병재는 타잔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언급했다. 유병재가 "타잔님 패션 센스가 맘스터치님(어머니)의 영향인가요?"라고 묻자 타잔은 "맞다"고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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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시식 한 번 했더니 품절 대란…제주 빵집 "어디길래…"
유리가 과거 방송에서 맛있게 시식했던 제주 성산일출봉 인근 빵집이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시장 상인은 "유리 씨 때문에 빵을 못 사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리 역시 최근 해당 빵집을 찾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먹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리는 제주도 성산에 있는 한 도서관을 찾아 책을 빌린 뒤 저녁 식사 재료를 사기 위해 세화민속오일시장으로 향했다. 유리가 시장에 들어서자 도민들은 그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일부 도민들은 "효리수!"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유리를 맞았다. 유리는 세화민속오일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장"이라며 "5일마다 장이 열린다. 시장이 열리는 날은 저녁 거리 쇼핑을 한다"고 설명했다. 유리는 이날 수육용 고기를 구매한 뒤 함께 곁들일 알배추를 찾기 위해 채소장까지 꼼꼼히 둘러봤다. 이때도 유리를 알아본 상인들은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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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 이상순, 한 달 만에 DJ 복귀
건강 문제로 라디오 DJ 자리를 비웠던 가수 이상순(52)이 복귀했다. 이상순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복귀해 "제가 자리를 오래 비웠다. 한 달 넘게 비웠는데 여러분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그는 "몸이 잠깐 안 좋았다"며 "확실히 쉬니까 괜찮아졌다. 쉬니까 다시 에너지가 올라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몸이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지만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서 10월의 첫날 복귀하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이야기했다. 조금 긴 휴가를 다녀왔다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자주 쉬면서 하려고 한다"며 "가끔 휴가도 가면서 쉬엄쉬엄 건강 해치지 않게 하겠다. 여러분과 길게 만나야 하니까 건강 관리를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의 건강 이상이 알려진 것은 지난 8월 26일이다. 당시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고정 게스트인 가수 토마스쿡이 대신 진행했다. 이상순은 방송 종료를 약 10분 앞두고 등장해 "사실 MBC에 있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의무실에 누워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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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서 태연 잡아와라 난리?…"그 가시나 노래 듣고 수용소 갔다"
탈북민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이순실이 북한에서도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인기가 엄청났다고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우먼 신기루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이순실이 셰프로 등장했다. 방송에서 이순실은 "마음속의 아이돌이 여기 있다"며 "그놈의 가시나 때문에 북한 사람들이 수용소도 많이 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한국에 오는 애들이 하나 같이 말하는 게 '언니 방송국 다니면서 소녀시대 못 보냐. 태연이 있으면 좀 잡아 와라. 오빠가 소녀시대 노래 듣다가 감방 갔다'고 했다"고 전했다. 넉살은 "태연을 잡아 와라"며 상황극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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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대출 끌어 17억에 산 아파트 '40억' 대박
배우 하석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를 매입한 이후 13년 만에 40억원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유튜브 채널 'wanderplanet'에 따르면 하석진은 2013년 청담자이 전용면적 71㎡에 전세로 입주했다. 해당 세대는 방 2개와 욕실 1개 구조로 한강이 멀리 보이는 위치였으나, 하석진은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 등 주민 전용 시설에 대해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에 거주한 후 하석진은 '전설의 마녀',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혼술남녀'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몸값이 올랐다. 그는 대출을 활용해 해당 단지에 청담자이 최고층에 있는 전용면적 119㎡ 세대를 17억원에 매입했다. 이 유튜버는 "거실과 침실에서 한강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동일 세대의 최근 거래 가격은 56억원"이라고 설명했다. 하석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살고 있는 집을 소개했던 바 있다. 그는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거실 창문 옆에 서서 "이 동네에서 좋은 뷰를 가진 곳을 좋은 기회로 얻게 됐다"며 "교통상황을 알기에 편하지만 매일 보면 크게 감흥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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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명절마다 100여명에 선물…"주소 취합해 우체국 간다"
방송인 유재석(54)이 명절마다 지인들에게 직접 선물을 보낸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음악 축제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주우재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챙겨 촬영장을 찾았다. 그는 "제가 추석 때 주소 취합해서 선물 보내는 걸 잘 못한다"며 "유재석 형님은 해주시는 분들이 기업으로 계시기 때문에 할 수 있는데 저는 할 수가 없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쟤가 그런 걸 잘 못한다. 어렵긴 하다"며 "그냥 우체국 가서 하면 되는데 찾아가는 걸 못 하냐. 은행 업무 잘 못 보냐"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주우재는 유재석에게 선물을 받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어제도 집에 갔는데 재석이 형 선물이 와있었다.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거 형이 파는 거다. 내일 만나니까 돈 가져와'라고 답장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다 드리는 게 아니라 몇몇 분들에게는 판매하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명절마다 지인들에게 직접 선물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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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12년 전 음주운전 심경…"큰 잘못, 당장 내일이 불안했다"
방송인 노홍철이 12년 전 음주운전 당시 불안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만나는 사람 있나요?' 노홍철이 솔직하게 답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노홍철은 누리꾼의 질문에 대해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대한민국에서 물질적 풍요를 누렸을 홍철 님은 척박하고 발전이 없고 부족한 것을 마주쳤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것 같다"며 "저는 여전히 싸구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돈이 많은 친구들이 있어도 '돈 많으니까 네가 내라. 너한테 이거 아무렇지도 않지?'라는 생각해 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무것도 없이 장사에 뛰어들었던 20대 초반 시절을 떠올리며 "1만원을 벌려면 얼마나 지난한 시간과 아이디어와 준비와 실행이 있어야 하는지 모른다"며 "그때의 기억 때문인지 지금 좋은 걸 하면 익숙하고 당연하다는 마음보다는 믿기지 않는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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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연하♥' 임신설 부인한 한예슬 밀착 원피스...배는 가렸다
배우 한예슬이 임신설 부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건물이 돋보이는 이탈리아의 항구마을 포르토피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곳은 한예슬이 신혼여행으로 갔던 곳이기도 하다. 한예슬은 하늘거리는 소재의 블루 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한 손에는 아이보리색 니트 가디건을 든 모습이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공유하면서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면서 단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