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패션쇼서 임신 공개…모델 최소라, 딸 품에 안고 '엄마 미소'

모델 최소라(34)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딸을 안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소라는 지난 11일 갓 태어난 딸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소라는 지난 5월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2026 공방 컬렉션 쇼 런웨이에 올라 우아한 D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은 최소라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워킹을 하며 배를 감싸 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소라의 남편 사진작가 이코베가 객석에서 임신한 아내가 런웨이를 누비는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로도 최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의 몸으로 요가를 하는 등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최소라의 만삭 화보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최소라는 딸 이름을 '이초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남편 이코베와 자신의 성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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