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발]건설업계, 순국장병 합동분향소 조문

[연평도발]건설업계, 순국장병 합동분향소 조문

이군호 기자
2010.11.25 15:1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권홍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건설업계 조문단이 25일 오후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도발로 전사한 서정우(21) 하사와 문광욱(20) 일병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을 합동 조문하고 희생 장병들의 넋을 위로했다.

조문단은 권 회장, 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김명국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대한건설협회 임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조문단은 이어 인천시와 해병대사령부에 피해복구와 희생 장병 및 민간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000만원씩 1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