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 157가구, 오피스텔 66실 구성…전 가구 풀옵션 제공, 동북부 대학생·직장인 겨냥

부동산 개발업체 ㈜신영의 계열사 신영그린시스가 시공하고 국제신탁이 시행하는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복합단지 '중랑 지웰 에스테이트'(조감도)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538 일대, 지하철 7호선 면목역 역세권에 지어지는 중랑 지웰 에스테이트는 도시형생활주택 157가구, 오피스텔 66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 2층, 지상 8층의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은 13.18~18.12㎡(이하 전용면적), 오피스텔은 15.35~19.6㎡로 지어진다. 분양가는 도시형생활주택 8850만~1억1900만원, 오피스텔 8600만~1억1300만원이다.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7호선 라인의 건국대, 세종대 등 동북부권역 대학 재학생이나 직장인들의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분양업체는 예상했다.
전 가구에 전기쿡탑, 빌트인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 고급빌트인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옥외 휴게광장과 옥상정원을 꾸몄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분양대금의 최대 60%, 오피스텔은 총 분양대금의 최대 50%를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3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문의 : (02)432-0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