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9,070원 ▲270 +3.07%)은 464억원 규모 선운지구 공공임대아파트 건립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 광산구 선암동 586번지에 아파트 8개동, 59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로 발주처는 조달청과 광주광역시도시공사다. 남광토건(51%),제이아이건설(49%)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공공기관에서 주관해 PF부담이 전혀 없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은 공공기관 공사 수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