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은 2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이날 호반건설의 기부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온도는 40도에서 59.4도로 19.4도가 상승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추운 연말을 보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성원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