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관계자는 28일 "금호 내부의 갈등 관계가 총수 일가의 퇴진으로 마무리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볼 수 있다"며 "향후 구조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은 이날 박삼구 그룹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경영2선으로 물러났다. 대신 항공부문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찬법 부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추대됐다. 화학부문 회장을 맡아 왔던 박찬구 회장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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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관계자는 28일 "금호 내부의 갈등 관계가 총수 일가의 퇴진으로 마무리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볼 수 있다"며 "향후 구조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은 이날 박삼구 그룹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경영2선으로 물러났다. 대신 항공부문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찬법 부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추대됐다. 화학부문 회장을 맡아 왔던 박찬구 회장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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