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28일 박동수(55) 부행장을 수석부행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동수 신임 수석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장, 워싱턴사무소장, 비서실장, 해외여신관리실장 등을 거친 뒤 지난 2008년 8월부터 부행장(기획관리)을 맡았다. 금융위기 상황에서 수출입은행의 리스크관리와 영업전략 개편을 추진했다. 박 수석부행장은 보성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학위(MBA)를 받았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 줄리엔강, 황정음에 "순수하지만 개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