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삼화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금융감독원 김장호 부원장보가 사의를 밝혔다.
27일 금감원에 따르면 김 부원장보는 의혹이 불거진 만큼 조직을 위해 자리를 내놓겠다며 인사팀에 사의를 전달했다.
그는 옛 삼화저축은행에서 검사 편의를 대가로 골프접대 등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부원장보는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비은행검사1국 팀장으로 일하면서 서울, 경기지역의 저축은행 검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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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삼화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금융감독원 김장호 부원장보가 사의를 밝혔다.
27일 금감원에 따르면 김 부원장보는 의혹이 불거진 만큼 조직을 위해 자리를 내놓겠다며 인사팀에 사의를 전달했다.
그는 옛 삼화저축은행에서 검사 편의를 대가로 골프접대 등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부원장보는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비은행검사1국 팀장으로 일하면서 서울, 경기지역의 저축은행 검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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