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회사채 개인투자자 650억 피해 불가피"

속보 "한진해운, 회사채 개인투자자 650억 피해 불가피"

권화순 기자
2016.08.31 10:36

정은보 금유위 부위원장은 "한진해운 회사채를 개인투자자가 650억원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진해운 관련 금융시장 점검회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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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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