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춘 키즈 가구 '아코소파, 피넛책상, 윙키즈체어'

일룸은 30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키즈 가구 3종을 선보였다.
아코소파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12개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수직적 성장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유아기의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무게중심이 머리 쪽에 있어 몸이 뒤로 넘어가는 일이 많은 유아기 아이들을 위해 소파의 아래쪽을 넓게 만들어 안정성을 높였다.
윙 키즈 체어는 창의적인 학습 놀이가 활발해지는 4세~7세 아이들에 적합하다. 일체형 팔걸이로 허리를 세우고 곧게 앉도록 도와준다. 발통을 돌려 최대 75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좌판의 깊이 또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성장하는 아이의 몸에 딱 맞게 의자를 조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끼 부분을 손쉽게 벗겨 세탁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 관리도 쉽다.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성장기 아이들의 목와 허리에 부담을 줄여주는 좌식 '피넛책상'은 아이들이 바르게 앉을 수 있는 높이로 디자인됐다. 좌식 피넛책상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상판은 그대로 사용하고 책상의 다리만 교체해 입식 피넛책상으로도 쓸 수 있다. 또한 피넛책상은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포밍범퍼를 적용했다. 포밍범퍼는 책상 모서리를 말랑말랑한 연질의 우레탄 엣지로 부드럽게 마감하여 아이들이 부딪혀도 충격이 흡수되어 다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