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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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 밋업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1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S1애서 '도전의 IR 퍼스트 밋업'을 개최하고 혁신 창업가의 생애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전의 IR 프로젝트'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네트워크와 정보 부족으로 투자유치 기회가 부족했던 창업자와 역량 있는 투자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생애 첫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는 기술창업자(창업기업 대표자 또는 예비창업자)이며 원활한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해야 한다. 이를 위해 중기부와 142개 팁스(TIPS) 운영사는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투자 설명회(IR)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도전의 IR 퍼스트 밋업'은 이러한 '도전의 IR 프로젝트'의 본격 시작을 알리고 창업기업과 투자자가 직접 만나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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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27개 혁신 아이디어 '창업 도시' 서울에 모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전 세계 청소년 및 청년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글로벌 창업가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국제 유스 창업 올림피아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년 인재 간 혁신 아이디어 교류를 촉진하고 서울을 글로벌 청년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접수 결과 중·고등 부문과 대학 부문을 합쳐 전 세계 32개국에서 총 327팀(국내 224개 팀, 국외 103개 팀)이 지원하며 글로벌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다. 지난 9월 10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된 최종 결선심사에는 서류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상위 14개 팀(중·고등 7개 팀, 대학 7개 팀)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독창적인 창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특히 결선 심사에는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5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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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단 실행하는 손기술 개발"…에이딘로보틱스, 국책과제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용 힘·촉각 센서를 개발하는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의 'K-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두산로보틱스가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가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가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개발한다. 국산 AI 반도체와 국산 협동로봇, 국산 그리퍼가 하나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이 물체를 직접 잡고 다루는 그리퍼 분야를 맡는다. 두 손가락 형태의 2지 그리퍼와 여러 손가락을 가진 다지 그리퍼가 개발 대상이다. 에이딘로보틱스 관계자는 "AI 반도체가 로봇의 두뇌라면 그 판단이 실제 사물과 만나는 접점은 로봇의 손끝"이라며 "손끝에서 힘과 접촉, 미끄러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하면 뛰어난 AI라도 물체를 안정적으로 다루기 어렵다"고 했다. 이번 과제에서는 원천 기술인 힘·토크 센서와 촉각 센서를 그리퍼 설계 단계부터 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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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 AC 되지 않겠다"…돈·인재·공간 채우는 로컬 AC의 전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C(액셀러레이터)를 인베스트먼트 하우스(투자 조직)로만 규정하면 스스로를 가두는 것과 같다. 보육과 투자 외에도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과 관련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VC(벤처캐피탈)와 비교해 AC가 가진 장점이다. " 강종수 콜즈다이나믹스 대표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어반크리에이터스유닛(UCU)에서 기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직접 갖추면 좋지만 당장 마련하기 어려운 것들을 채워주는 것이 AC의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3년 설립된 콜즈다이나믹스는 부산·경남 지역 1호 AC다. 수도권보다 투자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왔다. 누적 보육기업은 3000여개에 달하고, 소상공인 투자연계 사업 '립스(LIPS)' 운영사도 선정되며 지원 폭을 더욱 넓혔다. 강종수 대표는 투자 대상을 고를 때 특정 기술이나 업종보다 창업자가 시장을 해석하는 역량을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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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산지 상추, 품질 차이 왜...'깜깜이 영역' 데이터로 밝힌 이 회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같은 산지에서 수확한 상추라도 보관·운송 과정에 따라 소비자가 받아보는 품질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브랜드와 원산지 정도다. 제품이 어떤 온도와 습도에서 보관됐고, 운송 중 충격을 받지는 않았는지 알기 어렵다.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공급망 인텔리전스 기업 윌로그는 이 같은 물류의 '깜깜이 영역'을 데이터로 바꾸고 있다. 화물에 부착한 자체 개발 디바이스로 온도·습도·충격·위치 등을 수집하고, 소프트웨어와 AI(인공지능)로 분석해 제품 손실을 줄이는 방식이다. 윤지현 윌로그 공동대표는 "윌로그의 목표는 '물류의 기준'이 되는 것"이라며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려주고, 어느 물류사와 포장업체가 믿을 만한지 판단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물류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박스 하나'에서 시작 ━윤 대표는 배성훈 공동대표와 함께 윌로그 창업 전 신선식품 유통 사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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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협회, LKB평산과 MOU…자본시장 개편안 공동 대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가 법무법인 LKB평산 금융법센터와 협약을 맺고 자본시장 개편 논의 등 벤처생태계 관련 제도에 공동 대응해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30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 △벤처생태계 관련 법률이슈 공동대응 △초기 스타트업 법률지원·법률 접근성 제고 등 세 가지 분야의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양 기관은 벤처생태계로의 민간·법정 기금이 유입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과 관련한 법·제도 개선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본시장 개편 등에 대응해가기로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코스닥 승강제 도입, 상장폐지 요건 강화,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등 금융당국의 개편 방향이 벤처기업 및 코스닥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그밖에 벤처투자, 자본시장, 기업지배구조 등 벤처생태계 전반의 법률·제도 이슈를 공동 연구해 정책·입법 개선과제를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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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비토즈, 2026 관광진흥 문체부 장관상 수상… "외래객 유치 공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트립비토즈(Tripbtoz)가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 국면 속에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바운드(외국인의 방한 관광)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30일 트립비토즈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진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의 날은 세계관광의 날(9월27일)을 기념해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연례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종사자와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트립비토즈는 외래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트립비토즈는 여행 영상과 커뮤니티, 숙박 예약을 결합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화를 추진해 왔다. 특히 국내 숙박시설의 해외 유통을 확대하고 외래관광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며 '관광 수출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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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 토스와 포용금융 맞손 "시세 없는 빌라·저신용자 대출 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금융) 플랫폼 칵테일펀딩이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와 손잡고 기존 신용점수 중심 평가의 한계로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됐던 취약계층을 위한 대안 대출 공급에 나선다. 칵테일펀딩 운영사 트리거파트너스는 지난 29일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와 금융소외계층 대출 선택권 확대를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운하 칵테일펀딩 대표와 김진형 토스 금융사업부문장 등 양사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칵테일펀딩의 주택담보대출과 저신용 고객 대상 신용대출 상품이 '토스 대출비교' 서비스에 정식 입점한다. 토스 이용자는 앱 내 전체 메뉴의 '대출 받기'를 통해 칵테일펀딩의 상품 금리와 한도를 조회하고 대출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은 즉시 연동되며, 저신용자 전용 신용대출은 오는 10월 중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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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 카피킬러 '작성 검증' 출시…생성형 AI 시대 "직접 썼다" 증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무하유가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에 사용자가 직접 글을 작성한 과정을 기록하고 증명할 수 있는 '작성 검증' 기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용자는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카피킬러 내 문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기만 하면 된다. 글을 쓰는 동안 타이핑, 수정, 삭제, 붙여넣기 등 모든 활동이 자동으로 기록된다. 최근 생성형 AI(인공지능)의 발달로 완성된 문서만으로는 본인이 직접 썼는지 증명하기 어려워진 평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작성 검증 기능은 타이핑 속도와 입력 간격, 커서 이동 등 150여가지 세부 활동을 분석해 결과지를 제공한다. 작성 전체 과정을 시간순으로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기능도 지원한다. 학생이 과제나 논문과 함께 이 결과지를 제출하면 평가자는 작성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무하유는 향후 작성자가 제출한 문서의 내용을 실제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고 구술로 답하는 '문서 이해도 평가'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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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엠, 아모제푸드 브랜드에 AI 매장 솔루션 '레스토지니'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기업 컨트롤엠은 종합 외식기업 아모제푸드와 정식 계약을 맺고, 4개 외식 브랜드에 인공지능(AI) 매장 운영 솔루션 '레스토지니'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솔루션이 도입되는 곳은 카페아모제, 오므토 토마토, 밀리언즈, 시티마르쉐 등 아모제푸드의 식음료 브랜드다. 양사는 올해 초 업무협약을 맺고 일부 매장에서 실증(PoC) 과정을 거친 뒤 이번 정식 계약을 맺었다. 레스토지니는 매출과 폐쇄회로(CC)TV 등 각종 매장 운영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프랜차이즈 본사와 매장의 의사결정을 돕는 솔루션이다. 본사는 매장별 실적과 수익성을 비교해 개선점을 찾고, 이를 인력 배치나 프로모션 등에 반영할 수 있다. 인사 관리(HR) 솔루션인 '피플지니'도 함께 공급한다. 직원별 급여와 수당을 자동으로 계산해 담당자가 근무 내역을 일일이 대조하고 정산하는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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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 시드립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iipuda)'를 운영하는 킵코퍼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LIPS II) 시드립스'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판 팁스(TIPS)'로 불리는 시드립스는 중기부가 지정한 운영사가 유망 기업에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금의 최대 3배(최대 2억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외에도 투자설명회(IR), 박람회 참가,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킵코퍼레이션은 이번 사업의 운영사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선투자를 유치해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매칭 사업화 자금 규모는 비공개다. 회사는 확보한 재원을 이뿌다 플랫폼 고도화와 해외 마케팅, 외국인 환자 유치 채널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뿌다는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등 한국 의료 서비스를 찾는 외국인 사용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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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180, 마케팅 실무 적용 사례 담은 'MGS26 리포트' 발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마케팅 성과 분석 플랫폼 기업 AB180(에이비일팔공)은 지난 7월 주최한 마케팅 컨퍼런스 '모던 그로스 스택(Modern Growth Stack) 2026'의 주요 발표 내용과 현장 데이터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 3종을 30일 발행했다. 이번 리포트는 AI를 실제 마케팅 업무에 적용한 주요 기업들의 사례와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객관적으로 다뤘다. 리포트는 △AI와 모바일 앱 마케팅 △AI와 CRM(고객관계관리) △AI와 그로스(성장 전략)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1편엔 모바일 앱 성장 및 사용자 획득(UA) 전략을 담았다. 스푼랩스의 AI 숏드라마 캠페인 성과를 비롯해 액션핏이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한 앱 '빠지냥'의 스케일업 전략을 실었다. 레비뉴캣(RevenueCat)의 안드로이드 앱 구독 해지 분석 결과와 제제미미(쑥쑥찰칵)의 유료 전환율 개선 경험 등 실증 데이터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