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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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 CVPR서 논문 5편 채택…위성 3D 복원 최고논문상 2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AI·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CVPR 2026에서 논문 5편이 채택되고, 위성영상 기반 3D 복원 연구로 워크숍 최고논문상 2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VPR(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은 미국 IEEE(전기전자학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구글·메타·MIT 등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구글 스칼라 h5-인덱스 기준 AI 분야 1위, 전 학문 분야 2위에 해당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6월 3~7일 미국 덴버에서 열렸으며, 1만6092편이 접수돼 4090편만 채택되는 약 25%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텔레픽스는 이번 대회 메인 트랙에 'BOLT(저랭크 전이학습)' 연구를 채택시켰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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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1기 5000명 선발…합격자 확인 어디서?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기의 1차 대상자 5000명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탈락자를 대상으로 재도전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중기부는 6만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창업인재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나이와 경력,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곳곳의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전체 5000명의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4%를 차지한 가운데 13세의 최연소 선정자부터 78세 최연장 선정자까지 나타나며 나이와 무관히 세대를 아우르는 창업 열기가 나타났다. 일반·기술 트랙의 13세 최연소 선정자인 김태인 학생은 '학교 사각지대에서 반복되는 학교폭력을 와이파이 신호만으로 감지하는 안전 시스템'을 제안했다. 78세의 최연장 선정자는 '음식물 쓰레기 탄화체를 활용한 친환경 나프타 제조기술'을 제안했다. 또 외국인 선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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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전, 국토부 녹색기술인증·녹색기술제품 동시 획득
스마트 글레이징 전문기업 뷰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정부가 기술성과 녹색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다. 녹색기술제품 확인은 해당 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돼 생산·품질·성능 요건을 충족하고 상용화 단계까지 구현했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뷰전의 PDLC(고분자분산액정) 기반 스마트 글레이징 기술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친환경성을 갖춘 녹색기술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 대상 제품은 PDLC 스마트 윈도우 필름으로 기존 유리에 적용해 투명·불투명 상태를 전환할 수 있다. 저전력 구동과 향상된 UV(자외선)·IR(적외선) 차단 성능을 통해 냉방 에너지 절감과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기술은 기존 창호를 교체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는 필름형 솔루션으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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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유럽 혁신도시 '탈린'에서 실증 도전한다
서울 스타트업들이 유럽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유니콘기업을 배출한 도시 '탈린'에서 현장 실증의 기회를 가진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시와 함께 혁신기술 스타트업들이 유럽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Test in Tallinn' 혁신 프로그램에 서울 유망 스타트업 5곳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Test in Tallinn'은 탈린시가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게 한 대표 공공 혁신 사업이다. 실제 도시환경에서 혁신 솔루션을 검증하고 미래 도시의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탈린은 세계 최초 전자시민권 도입, 인구 대비 유니콘 기업 최다 배출 등 비즈니스 환경 및 창업 인프라가 뛰어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Test in Tallinn' 프로그램에는 총 21개의 서울 소재 스타트업이 지원해 최종 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몰라도' '비앤브이솔루션' '스텝하우' '에어빌리티' '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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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광 딥테크 스펙스, 프리A 투자 유치…"글로벌 표준 도약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분광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자 K-우주포럼 회원사인 스펙스가 프리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트라이앵글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제이엑스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투자금 규모는 비공개다. 스펙스는 반도체 공정 모니터링부터 위성 기반 지구 관측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초분광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다. 수백 개의 파장을 동시에 분해·분석하는 고해상도 영상 분광 기술을 토대로 정밀 농업, 환경 감시, 국방·안보 등에 활용 가능한 위성 관측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향후에는 상용 위성과 큐브샛(CubeSat)에 자사 초분광 카메라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사들은 스펙스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펙스는 이번 투자금을 R&D(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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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DSH와 오픈이노베이션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IT 전문기업 아이티센글로벌이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손잡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티센 그룹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비롯해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한다. 최종 10개 내외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각 계열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선정된 곳들과 공동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비롯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확장해 자체 솔루션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외부 혁신 기술을 그룹 사업에 접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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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DNA로 벤처 키운다"…모험자본 순환의 모범답안 쓴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술이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벤처·스타트업의 서러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안다. 우리도 벤처캐피탈(VC)의 도움을 받아 성장했으니 이제는 후배 벤처인들을 키워보자." (정수홍 에스앤에스텍 회장) 2001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앤에스텍이 2020년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이하 S&S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한 배경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선행을 나누다)' 정신이 있다. 성공한 선배 창업자가 같은 길을 가려는 후발 주자들을 돕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문화다. S&S인베스트먼트가 최근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청년창업 분야 단독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며 설립 배경과 성장 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문턱이 높은 정책자금 출자사업에서 설립 5년여된 V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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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KEF 이사장 "창업가의 꿈·투자자의 믿음, 미래 혁신 발굴하는 동반자"
"창업가는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투자자는 그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믿어주는 사람입니다. 결국 혁신은 창업가와 투자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성과입니다." 홍선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KEF) 이사장ㅊ(브릴리언트코리아 회장)은 8일 서울 오크우드프리미어코엑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패스파인더 벤처포럼'에서 "훌륭한 창업가가 있다고 해서 곧바로 훌륭한 기업이 탄생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패스파인더 벤처포럼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AC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1년 시작된 청년기업가대회와 연계해 2023년부터 사전행사 성격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는 올해로 15회차를 맞는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들을 포함해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학계·연구계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벤처시장 트렌드와 투자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서로 인사이트를 나눴다. 올해 청년기업가대회에선 레디큐어, 레이븐머티리얼즈 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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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오피스·리테일 복합시설로"…디큐브시티 리뉴얼 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팝업·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스위트스팟이 서울 서남권 랜드마크인 신도림 디큐브시티의 상업시설 리뉴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스위트스팟은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프로젝트인 '타임워크(가칭)'의 상업 기획(MD) 컨설팅 및 임대 자문을 맡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체 연면적 약 3만5000평 중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및 지상 6층 일부를 포함한 전용면적 약 8000평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스위트스팟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여의도 원센티널 등 주요 오피스 빌딩 저층부 리테일 자산을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최근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등 대형 복합쇼핑몰의 MD 컨설팅 및 임대 전략을 수행하며 쌓아온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스위트스팟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임대 대행을 넘어 공간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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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 AI 표준 만든다…엔비디아가 손잡은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리얼월드(RLWRLD)가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AI의 산업 표준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리얼월드는 △덱스터리티 성능 평가를 위한 자체 벤치마크 '덱스벤치(DexBench)' 개발 △정밀 조작 학습을 위한 데이터 표준 수립 △엔비디아 아이작 랩(Isaac Lab) 및 아이작 랩-아레나(Isaac Lab-Arena) 프레임워크와의 심층 통합 등 세 축으로 협력을 본격화한다. 덱스터리티 AI는 로봇 손의 정밀한 동작, 즉 조립·분류·포장 등 섬세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휴머노이드 AI 개발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는 덱스터리티 성능을 객관적으로 측정·비교할 공통 평가 기준은 물론 대규모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공유 데이터 표준이 마련되지 않아 기술 발전과 상용화 모두 속도를 내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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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경쟁력은 '깊이'에 있다"…아임웹, 내달 대규모 행사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다음달 2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브랜드콘 26(BRANDCON 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딥(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랜드 대표와 마케팅 리더, 실무자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임웹 관계자는 "비슷한 제품과 콘텐츠가 빠르게 쏟아지는 가운데 기능이나 가격 중심의 차별화만으로는 고객의 선택을 지속적으로 받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메인 강연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시장의 신호를 읽고 기회를 발견하는 트렌드(Trend) 세션 △고유한 방식으로 성장을 만들어내는 전략(Strategy) 세션 △고객의 기억에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딩(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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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프스타일 한자리에…누리하우스, 뉴욕서 'Haus of K' 운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의 글로벌 진출 플랫폼을 운영하는 누리하우스가 K컬처 이벤트 브랜드 '하우스 오브 케이(Haus of K)'를 론칭하고 미국 뉴욕 브루클린 하나하우스(Hana House)에서 첫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케이는 누리하우스가 뉴욕에서 이어온 K뷰티 행사의 성과를 토대로 탄생했다. 지난해 뉴욕 맨해튼 한국문화원에서 연 팝업 'K뷰티 부스트'는 단 한 주말에 4000명 이상이 방문하며 K-뷰티에 대한 현지 수요를 보여줬다. 누리하우스는 이 흐름을 자체 이벤트 IP(지식재산권)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즌 운영형 K컬처 플랫폼으로 하우스 오브 케이를 출범했다. 뉴욕에서 확보한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미국 주요 도시로 포맷을 확장해 북미 전역에 K뷰티 체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하우스 오브 케이는 약 3개월간 진행되며 K뷰티·K웰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