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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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인쇄용지 담합 공식 사과… "준법경영 체계 전면 강화"
무림이 23일 인쇄용지 가격 담합과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 발표 직후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놨다. 무림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차원에서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이를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무림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제도 △조직 △교육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준법경영 체계를 전면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제도 측면에서는 준법경영 시스템을 고도화해 엄격한 내부 통제 기반을 구축한다. 무림은 지난 3월 도입한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정거래 모니터링 제도'를 신설, 모든 사업 부문의 영업 활동과 거래 과정을 상시 점검해 위법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조직 측면에선 컴플라이언스 전담 부서를 별도로 운영한다. 해당 부서는 공정거래 및 계약 체결 과정에 대한 사전 검토를 강화하고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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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억 투자·팁스 연계"…김기사랩, 8기 창업팀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김기사랩이 초기 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하는 배치 프로그램 '김기사랩 8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김기사' 공동 창업자 3인이 설립한 김기사랩은 2019년 출범 이후 지난 8년 동안 7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직접 투자를 집행했다. 다수의 포트폴리오사가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팁스·TIPS) 선정 및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8기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공적인 창업과 엑시트(Exit·회수)를 경험한 파트너들이 직접 참여해 초기 기업이 마주하는 복합적인 경영 현안에 대한 실전 해법을 제시한다. 최종 선정된 8기 스타트업에는 △최대 3억원의 직접 투자 △팁스 프로그램 추천 및 선정 전략 지원 △회계·재무·법무 등 전문 분야별 1대1 멘토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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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꿀잠 자면 몽골행" 유한킴벌리, '2026 숲속 꿀잠대회'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가 다음달 30일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숲속 꿀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이며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6일까지 유한킴벌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약 2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박수 측정을 통해 가장 안정적으로 깊은 잠을 잔 우승자를 선발하며 1등에게는 몽골 왕복 항공권 2장이 수여된다. 몽골에는 사막화 방지를 위해 유한킴벌리가 조성한 송파구 면적 규모의 '유한킴벌리 숲'이 위치해 있다. 대회 당일에는 이색적인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된다.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낸 '베스트 잠옷러' 1명에게는 의류 상품권 20만원권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크리넥스, 좋은느낌, 스카트 등 유한킴벌리 주요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꿀잠 키트'가 제공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연계한 보너스 이벤트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로 11년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숲에서 힐링하며 숲의 가치를 체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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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형 AI 전문가' 키운다…삼표그룹, 임직원 대상 '사내 포상제도' 시행
삼표그룹이 임직원이 직접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디지털 전환(AI Transformation)을 이끄는 '사내 AI 포상제도'를 전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자기주도적으로 혁신하는 '현장형 AI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공모는 직급이나 직무에 상관없이 개인 또는 팀(최대 2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두 가지 트랙(Two-Track)으로 진행된다. '그룹 AI 과제 활용형'은 생산, 물류, 안전 등 7대 핵심 분야에서 사전 공개된 107개의 실무 과제를 현장에 맞게 구현하는 방식이다. 'AI 혁신 아이디어 제안형'은 지정 과제 외에 새로운 AI 활용 업무 혁신안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제안하는 트랙으로 임직원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표로 한다. 참가 접수는 지난 20일까지 마감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올해 6월부터 약 6개월 간 현장 과제 실행·심사를 거치며 오는 12월 최종 수상자가 가려진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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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푸드테크"…한국 '차기 주력산업' 만드는 이 사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식품과 기술의 결합)는 단순히 먹거리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 욕구인 '건강'과 '편리'를 해결하는 수단이다. " 서울대기술지주의 자회사 '밥스누'(BOBSNU)의 이기원 대표는 "생애 주기에 따라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각기 다른 필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푸드테크의 핵심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인공지능)가 메뉴를 추천하고 로봇이 조리하며 자율주행 배송처럼 건강과 편리를 극대화하는 모든 기술이 푸드테크"라며 "세계 최고의 조리 가전을 만드는 삼성전자나 거대한 물류 데이터를 가진 쿠팡도 한국을 대표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원 대표는 서울대 식품생명공학전공 교수이자 전세계 푸드테크 관련 기업·기관이 모인 '월드푸드테크협의회'의 공동회장도 맡고 있다. 먹는 것과 연관된 식생활 문제를 차세대 융합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2012년 3월 밥스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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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수익 창출 경쟁력"…사명 바꾼 씽킹AI, AX 시장 본격 공략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가 단순히 도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기업에 실질적으로 돈을 벌어다 주는 경쟁력이 되어야 하며, 기업은 인프라 구축보다는 비즈니스 본질에 더 집중해야 한다." 22일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씽킹AI에 따르면 서광덕 씽킹AI 한국 지사장은 전날 열린 'AI 트렌드 2026' 컨퍼런스에서 "AI는 정보 제공자를 넘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는 주체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씽킹데이터로 시작해 최근 사명을 변경한 씽킹AI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AI 트렌드 속에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하는 게임·이커머스·미디어 기업들이 AX(인공지능 전환)를 어떻게 준비하고 추진해야 하는지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서광덕 지사장은 "현재 많은 이들이 AI에 대해 설렘과 두려움이라는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다"며 "AI가 가져올 폭발적인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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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술자립 기여" 하이퍼엑셀 김주영 대표, 정부 포장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의 김주영 대표가 반도체 기술 혁신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정보통신 유공 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하이퍼엑셀 창업가이자 현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설계를 주도하다 한국으로 건너와 2023년 1월 하이퍼엑셀을 창업했다. LLM(거대언어모델) 추론에 특화된 AI 반도체 'LPU(LLM처리장치)'를 개발하며 차세대 AI 인프라 아키텍처를 제시해왔다. 하이퍼엑셀이 개발하는 LPU는 LLM 추론 과정의 연산 구조와 메모리 접근 패턴을 새롭게 설계한 '스트림라인 데이터플로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메모리 대역폭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력 사용량이 적고 단가도 상대적으로 낮은 LPDDR 5X 기반 메모리를 적용해 데이터센터의 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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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美 포틀랜드 진출 반도체 스타트업 9개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 미국 포틀랜드 진출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9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관련 일정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마키나락스 △브이에스엘 △세미에이아이 △솔버엑스 △에이머슬리 △지노랩 △코파 △큐프럼머터리얼즈 △한국나노오트 등 9개사다. 당초 5개사를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진행된 1기 프로그램 결과와 지원 기업들의 평가 점수를 반영해 최종 선발 규모를 80%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텔, 램리서치,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밀집해 일명 '실리콘 포레스트(Silicon Forest)'로 불리는 포틀랜드 지역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진행되는 2기 프로그램은 오리건주 경제개발기관(Business Oregon), 포틀랜드 경제진흥기관(GPI), 현지 반도체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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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셋파트너스, '스타 배치 3기' 모집…가맹사업 전 분야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B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가 '2026년 스타 배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케이푸드 스타(K-FOOD STAR)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편한 이번 3기는 지원 대상을 F&B 외식업에서 식자재 가공·제조·유통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넓히고, 교육·뷰티·서비스 등 가맹사업이 가능한 전 분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노랑통닭' 엑시트, '메가커피' 및 '텐퍼센트커피' M&A 자문 등을 수행한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영하며, 교육을 넘어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스케일업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F&B 브랜드와 프랜차이즈 본사, 식자재 관련 기업, 카페·베이커리 등 외식 서비스업은 물론 가맹사업 확장이 가능한 전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자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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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지방소멸' 해결에 日 노하우 결합…리플레이스-사토유메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빈집 재생 사업을 진행하는 리플레이스가 일본의 지역재생 기업 사토유메와 한국형 마을호텔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오래된 빈집을 매력적인 체류형 휴양 공간으로 개조해 마을 전체를 호텔처럼 만든 '마을호텔'을 한국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로 구축할 계획이다.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의 자회사인 리플레이스는 경북 문경의 시골마을에서 첫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소멸위기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카페·편집숍·스튜디오·레스토랑 등을 구축해 왔다. 사토유메는 인구 수백명의 고스게(小菅)촌을 연간 20만명이 찾는 관광지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토유메의 주민사업체 운영 경험과 리플레이스의 공간 기획 역량을 결합해 일본의 성공 모델을 한국형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지역 활성화 사업에 공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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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데이터화'로 기업 AX시장 공략…자버-크라우드데이터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문서·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자버가 AI 데이터 전문기업 크라우드데이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라우드데이터는 코스닥 상장사인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의 자회사다. 데이터 설계·수집·가공·검증 등 엔드투엔드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보유한 비정형 문서를 AI가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실제 업무와 서비스로 연결하는 AX(인공지능 전환) 시장을 공동으로 본격 공략하기 위해 추진됐다. 크라우드데이터는 금융·제조·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해 온 고난도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을, 자버는 이미 다양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문서 데이터화 사업과 AI 채팅 서비스를 각각 결합한다. 자버는 대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폭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이 보유한 비정형 문서를 AI가 활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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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서 자폭드론 군집기술 검증…파블로항공, ATC에 기술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방산 군집 AI(인공지능) 기술기업 파블로항공이 북극권 훈련·시험센터에 군집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캐나다 서북부 유콘(Yukon) 지역에 위치한 북극 환경 시험센터 ATC(Arctic Training Centre)와 '군집 자폭드론 S10s 및 군집 운용 소프트웨어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파블로항공 관계자는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및 북미 방산 관계자들이 직접 참관하는 환경에서 군집 기술을 검증받는 POC(기술실증) 기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ATC는 약 4000㎢ 규모의 혹한·광역 환경과 실전 수준 시험 인프라를 갖춘 캐나다 북부 최대 훈련시설이다. 최근 북극 지역 안보 중요성이 높아지며 NATO 소속 국가 및 방산기업, 군·정부기관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