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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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흑자"…스파크플러스, 작년 매출 766억·영업익 102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지난해 매출 766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4% 증가하며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도 13.3%로 전년 대비 상승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수익 구조를 보였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공격적인 외형 확장보다 내실 중심의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며 "전국 41개 지점의 높은 입주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전사적인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고 했다. 사업 전략 측면에서는 신규 출점 속도를 조절하며 '선택과 집중' 기조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소형 빌딩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오피스 사업 '오피스B'는 운영 표준화와 수익 모델 검증을 마치고 강북권까지 권역을 넓히며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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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매출 번개장터, 수익성 제고 '숙제'…해외서 돌파구 찾을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다만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지출과 높은 지급 수수료 부담으로 적자를 지속하면서 수익성 개선이란 숙제를 안게 됐다. ━사상 최대 매출에도 240억 순손실…높은 수수료·투자실패가 발목━13일 번개장터는 지난해 매출액 581억원과 영업손실 199억원, 당기순손실 2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29.6% 늘었지만 영업손실, 당기순손실은 악화했다. 매출 구성을 살펴보면 결제수수료 매출이 370억원으로 전년(226억원) 대비 63.3%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광고매출은 110억원, 상품매출은 51억원으로 나란히 감소했다. 결제수수료 매츨 확대는 공격적인 마케팅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번개장터는 지난해 광고선전비 140억원을 지출했다. 이는 전년(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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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하나은행과 맞손… "금융 플랫폼·콘텐츠 시너지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하나은행과 금융·콘텐츠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디가 보유한 만화·웹툰·웹소설 등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연계해 양사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리디 전용 공간 운영 △콘텐츠 이용 고객 대상 포인트 및 인기 IP 굿즈 제공 △디지털 채널 내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를 통해 리디 고객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 연계된 확장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하나은행 고객 역시 하나원큐 앱 내에서 리디의 주요 IP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이종 산업 간 결합을 통한 시너지가 창출될 전망이다. 배기식 리디 대표는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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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성숙 "대학생 창업, 살아가며 매우 중요한 자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학생들을 만나 창업에 도전할 것을 권장하며 창업 문화가 청년층 중심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한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청년층 참여 열기를 확산하고 창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해 13일 충남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을 보다 친숙하고 현실적인 선택지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대국민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참여자 모집 공고에 들어갔다. 중기부는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한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 대학생 및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인 요소라고 봤다. 이에 전국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핵심 수요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성숙 장관은 이날 충남대학교 내 민주광장에서 진행한 캠퍼스 투어 이벤트 현장에 방문해 '창업 성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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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노사 '반부패·청렴 조직문화' 맞손
창업진흥원은 13일 세종 창업진흥원 본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업진흥원 노사공동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인권 존중 가치 내재화를 핵심 목표로 임직원이 함께 반부패·청렴 실천과 인권경영 강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청렴한 사회 조성 및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 △윤리강령 및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갑질 및 인권침해 근절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창업진흥원은 2019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2021년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2025년 윤리경영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기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그리고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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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그래비티, '프리A' 80억 투자유치…"궤도수송선 개발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인프라 딥테크 스타트업 인터그래비티가 프리A 투자 라운드에서 총 8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와 스틱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디캠프, 기술보증기금 등이 참여했다. 우주항공청의 뉴스페이스펀드를 비롯해 AI퓨처테크펀드 등 자금도 들어와 민간 우주와 AI(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상징하는 투자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인터그래비티는 궤도수송선(OTV)과 우주제조 플랫폼을 기반으로 궤도상 운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요 우주개발 기관 출신 인력들이 설립했다. 스타트업으론 드물게 자체 진공 연소시험 설비를 보유해 실제 우주환경을 모사한 조건에서 핵심 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며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OTV 및 우주제조 플랫폼 개발을 고도화하는 한편 궤도상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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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특가전…제주 1만원대·유럽 20만원대부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유류할증료 인상 영향이 적은 국제선과 국내선 제주 노선을 한데 모은 항공 특가전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최근 유류할증료 급등으로 고객들의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인기 여행지 중 운임 변동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노선을 선별 구성했다. 특히 5월 이후 추가 인상이 예고된 상황을 고려해 현 시점에서 가격 경쟁력이 유지되는 구간 위주로 구성했다. 국제선은 유가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동 항공사 노선과 행정 절차상 운임 인상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구간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본·중국은 20만원대 △호주는 60만원대 △유럽은 90만원대 △미주는 100만원대부터 예약 가능하다. 동남아 노선은 파라타항공 직항편을 포함해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구성했다. 이와 동시에 진행되는 국내선 특가전은 김포·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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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접착제 기반 항암제 개발…프로티어바이오텍, 35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하는 프로티어바이오텍(Protier Biotech)이 3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벤처스, IBK벤처투자, 티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여했다. 프로티어바이오텍은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 항암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분자접착제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를 비롯해 분자접착제 단독 기전을 활용한 신약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현재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MM)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항암 후보물질을 도출 중이다. 프로티어바이오텍은 지난해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신약 R&D(연구개발) 생태계 구축 연구'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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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로 이어진 광활한 우주 네트워크…기회의 '하늘'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의 다섯 번째 세션에선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로운 통신 기준으로 제시되는 광통신을 다룬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최지환 KAIST 우주항공공학과 교수, 최경일 KT SAT 대표, 이강환 스펙스 CSO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우주 광통신, 새로운 미래, 다가오는 기회'를 주제로 전파 통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이 될 광통신의 필요성과 특징, 앞으로 가져올 변화와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수많은 위성이 우주로 날아가면서 생산되는 데이터의 양은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이젠 우주로 올라가는 것보다 우주와 통신하는 게 더 어려운 문제로 다가온다.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받는 데 기존의 전파 방식은 한계를 보인다. 저궤도 위성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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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버리려 동사무소 가나요?"…230만명 사로잡은 '빼기'의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물건을 사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몇 초면 되는데, 버리는 건 여전히 30년 전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격차를 줄이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자원순환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같다'의 고재성 대표는 사업의 출발점을 일상의 불편함에서 찾았다. 이사할 때 대형 폐기물을 버리기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하고, 비 오는 날에도 무거운 가전을 직접 끌고 나가야 했던 경험이 사업의 실마리가 됐다. 같다의 주력 서비스인 빼기는 파편화된 폐기물 배출·처리 과정을 데이터로 통합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개인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AI를 통해 제각각인 폐기물 품목을 행정 규격으로 자동 매핑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아날로그 폐기물 처리 시장에 도전장━ '같다'라는 독특한 사명에는 그의 사업 철학이 담겼다. 고 대표는 "사업 초기 폐기물 시장 특유의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분위기를 경험했다"며 "기술을 통해 이러한 시장 환경을 해소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있어서는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사명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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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부터 상장 준비까지…4월 둘째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둘째주(6일~10일) 투자 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피직스에이아이, 스탁키퍼, 에듀싱크, 위플로, 리비타, 에임인텔리전스, 프로밸리, 아델 등 총 8곳으로 집계됐다. 투자 유치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아델로 프리IPO라운드에서 490억원을 모았다. 아델이 지난해 12월 사노피와 타우 항체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해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8000만달러(약 1180억원)를 포함해 총 10억4000만 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에임인텔리전스가 100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반면 피직스에이아이, 에듀싱크, 리비타, 프로밸리 등은 첫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AI로 보완 취약점 진단해 방어"…'에임인텔리전스' 100억 투자 유치━ ]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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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발효가 '뚝딱'…홈베이커·소상공인 '취저'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빵 대신 천연발효빵(사워도우)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상업용 이스트(효모)를 사용하는 일반 빵과 달리, 천연발효빵은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효모와 긴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산균을 포함한다. 덕분에 식후 혈당 상승이 느리고 장에 가하는 부담이 덜해 소화측면에서 더 유리하다. 다만 문제는 최대 이틀이나 걸리는 긴 발효 시간이다. 여기에 '미생물' 형태인 천연 효모를 관리하기 위한 습도와 온도 조절 역시 필수적이다. 직장인이 바쁜 일상을 오가며 집에서 만들기에는 쉽지 않은 영역이다. 이러한 일상 속 고민을 기술력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바로 2024년 설립된 토스터즈다. 배기쁨 토스터즈 대표이사는 "토스터즈는 발효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 길을 열어주는 회사"라며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리듬에 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