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김정현 리빌더AI 대표 인터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에 몇 마디만 입력하면 세상에 없던 신발이나 주얼리 디자인이 순식간에 나온다. 하지만 화면 속에서 그럴듯해 보이는 디자인이 곧바로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생산하려면 부품을 나누고 정확한 치수와 소재, 두께, 구조를 반영해 3D 모델과 CAD 데이터를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되면 디자인 단계로 되돌아가 다시 디자인하고 3D 모델을 만들고,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반복한다. 디자인 이미지를 만드는 시간은 AI로 짧아졌지만, 결국 이를 '제조 가능한 데이터'로 바꾸는 과정은 여전히 숙련자의 손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 AI 기반 디자인·제조·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리빌더AI는 바로 이 간극을 사업 기회로 봤다. 김정현 리빌더AI 대표는 "예쁜 디자인 이미지를 만드는 AI 서비스는 이미 많다"며 "하지만 전문가가 보면 '보기에는 좋지만 실제로 만들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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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코퍼레이션, 업스테이지·프렌들리AI와 'AI 실무 토론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 AI 플랫폼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 AI 추론 인프라 기업 프렌들리AI와 함께 AI 제품 개발 실무 토론회 'AI 프로덕트 프론티어(AI Product Frontier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최전선에서 방향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급변하는 글로벌 AI 산업 현장에서 기업 리더들이 내린 판단과 선택을 공유하고, 국내 AI 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프로그램은 오프닝 세션에 이어 국내 AI 스타트업 3사 대표가 참여하는 패널토크, 현장 질의응답,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메인 세션인 패널토크는 이경훈 채널코퍼레이션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진행을 맡는다.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 전병곤 프렌들리AI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패널로 나서 AI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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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가임력 진단키트' 앰플리, 메가타운약국 매장 입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강 진단 브랜드 '윈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앰플리가 전국 메가타운약국 주요 지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확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앰플리는 개인이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는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영양 상태, 남성 가임력, 피부 건강 등 진단 제품을 상용화했다. 유한킴벌리와 영유아 영양진단 스마트 기저귀 솔루션도 공동 개발했다. 앰플리가 입점한 메가타운약국은 전국 각지에 지점을 확장하고 있다. 경기광주, 대전, 수원, 군산, 천안아산, 포항 등에도 신규 매장 출점이 예정돼 있다. 윈티도 메가타운약국의 신규 출점에 맞춰 입점 지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입점 제품은 남성 가임력 상태를 확인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맨스크(MSK)와 소변을 통해 영양·건강 관련 지표를 확인하는 리브잇(LIV8)이다. 맨스크는 정액 내 정자 농도를 측정해 남성 가임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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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직장인들 '눈' 잡는다…3D 안경 '브리즘', 신규 매장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차원(3D) 개인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Breezm)을 운영하는 콥틱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국내 17번째 직영 매장 '브리즘 문정 스토어'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콥틱은 3D 얼굴 스캐닝과 3D 프린팅, AI(인공지능) 추천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며 서울·수도권과 부산·송도·대구 등에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매장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문정 스토어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 인근에 자리했다. 법조단지와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이 밀집한 문정비즈밸리 상권으로, 직장인과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한 서울 동남권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다. 문정지구는 법조단지와 미래형업무단지가 함께 조성된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인 업무지역으로 꼽힌다. 송파구에 따르면 문정도시개발지구에는 약 11만㎡ 규모의 법조단지와 약 15만㎡ 규모의 미래형업무단지가 조성돼 법원·검찰청 등 공공행정시설과 업무시설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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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타고 북미로"…카이스트 뭉친 'KOC', 5개 도시서 로드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이스트 동문들이 결성한 창업생태계 모임인 'KOC(KAIST One Club)'가 캐나다 창업지원기관 TBDC(Toronto Business Development Centre)와 국내 스타트업의 캐나다·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 11월 설립된 KOC는 창업가와 투자자, 전문직,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140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17개 산업 분과를 운영한다. 산하에 팁스(TIPS) 운영사인 AC(액셀러레이터) KOC파트너스와 함께 KOC컨설팅협동조합을 두고 있다. TBDC는 토론토시와 온타리오주,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과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70개국 이상에서 1만명 이상의 창업가를 지원했다. 'Go Canada, Go Global'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로드쇼는 다음달 10일까지 서울과 인천, 성남 판교, 대전,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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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크루' 다이노즈, 광진구시설관리공단과 육아정보 제공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네 기반 O2O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는 광진구시설관리공단과 지역 생활 인프라 및 프로그램 정보를 육아 가정에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 및 지원, 정보교류, 기관 사업 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광진문화예술회관의 수영·헬스·골프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영유아·어린이 대상 문화체육 프로그램 정보가 육아크루 앱을 통해 지역 엄마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가영 다이노즈 대표는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는 우리 동네에 있지만, 어디에 있는지 몰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광진문화예술회관의 우수한 시설과 프로그램이 육아크루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호철 광진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과 프로그램이 지역 육아 가정에 더 잘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 전달을 위해 다양한 분야와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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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6펜스, 뷰티 실무자 대상 'AI 솔루션' 행사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벤처스가 K뷰티 스타트업 6펜스와 함께 뷰티 업계 실무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솔루션 구축 행사 '뷰티 빌드 스프린트'를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뷰티 기업들이 제품 기획과 마케팅을 넘어 조직의 업무 방식을 AI로 혁신하는 'AX(AI 전환)'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헤메코랩, 스킨1004, 믹순 등 다양한 기업의 마케터, 상품기획자(MD), 영업 담당자, 브랜드 경영자 등 약 30명이 참여해 실무에서 겪는 고민을 바탕으로 직접 AI 솔루션을 개발했다. 프로그램은 40분간 기본 개념 교육 후 240분 동안 현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발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전문가의 1대1 지도를 받으며 결과물을 완성하고 시연했다.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자신의 업무에 맞춰 AI 동작을 직접 설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튜터로는 최형빈 애딧앤아크코퍼레이션 대표와 신재인 바이버스 대표가 참여했으며,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티 '브랜드 디깅 클럽' 운영자인 크리에이터 미민지가 파트너로 합류해 실무 관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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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받고 유명 AI 스타트업도 만난다…원티드랩, 'AI 해커톤'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원티드랩이 AI(인공지능) 해커톤 '원티드 AI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해커톤, 한계 밖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최대 1000만원의 상금과 AI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피드백을 제공한다. 본선 심사에는 강정구 라이너 AI 전략 총괄과 김호민 스파크랩 대표, 김덕중 퍼브 AI 연구소장, 조정석 크래프톤 AI 엔지니어, 정기수 원티드랩 AI부문장 등 벤처·스타트업과 투자 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대학(원)생과 일반인으로 개인 또는 최대 5인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프로젝트라면 주제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9월18일까지이며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7일 본선 진출 20팀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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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더해 대중견기업과 PoC까지…더인벤션랩, 엣지업 4기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스케일업 프로그램 '엣지업 크리에이터스(Edgeup:Cre8tors)' 4기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AX(인공지능 전환) 챌린지'와 'LX(라이프스타일 전환) 챌린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산업 현장의 업무를 AI로 재설계하는 AX 기업과 공간·소비 경험을 새로운 사업모델로 확장하는 LX 기업을 집중 발굴한다는 목표다. 이번 4기의 핵심은 투자 이후의 실행이다. 더인벤션랩이 초기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대·중견기업의 실제 사업 인프라와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PoC(개념검증)와 사업제휴를 검토하는 구조다. 더인벤션랩 관계자는 "재무적 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출자자가 실제 수요 파트너로 참여해 투자기업의 제품과 사업모델이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함께 검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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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난제 해결' 아스테로모프,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
과학기술 난제 해결을 위한 AI(인공지능)모델 개발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가 지난달(7월) 열린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30점 만점에 28. 6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국제물리올림피아드는 전세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물리 경시대회다. 올해 대회는 콜롬비아 부카라망가에서 개최됐다. 아스테로모프 엔지니어팀은 시험이 열린 7월8일 콜롬비아 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2시까지 5시간 동안 실제 참가자들과 동시에 문제를 풀었다. 현장 AI 모델 평가에는 아스테로모프 외에도 미국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 중국 화웨이 등이 참여했다. 제출 답안을 공식 채점위원들이 평가한 결과 아스테로모프 AI 모델은 이론시험에서 30점 만점에 28. 6점을 기록했다. 국제물리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는 이 성적을 금메달 수상 성적으로 인정하고 공식 수료증과 메달을 수여했다. 이번 결과는 이미 공개된 문제를 사후에 AI 모델에 입력해 성능을 평가하는 기존 벤치마크 방식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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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63개 규제 손본 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 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31일~9월 1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규제혁신을 통한 신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고 규제자유특구 성과와 성장전략을 공유하며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자유특구는 지방정부의 신청을 받아 규제 소관 부처 협의를 거쳐 일정 기간 특구 내에서 신기술·신산업 참여 사업자들에게 규제 특례를 부여하고 다양한 실증 활동을 거친 뒤 안전성 등이 확인되는 경우 규제를 합리화하도록 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규제샌드박스 제도다. 중기부는 제도가 도입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57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했으며 그간 규제 실증이 완료되어 규제 정비를 요청한 77개 법령 중 63개를 개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개별 지역 중심의 한계를 넘어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관련 산업 공급망과 연계된 규제를 패키지로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새롭게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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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실험→로봇 자동화로 품질↑"…투자사들, 121억 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업은행과 캡스톤파트너스,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나우아이비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연구자가 피펫(정확한 부피의 액체를 옮기거나 분주할 때 사용하는 정밀 실험 기구)으로 시약을 옮기는 수작업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AI(인공지능)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자율실험실(SDL)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중이다. 에이블랩스 관계자는 "실험실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처리 속도 개선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이라며 "실험 자동화가 생산성 도구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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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계열사 람다256,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두나무 계열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에 신규 멤버로 합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은 국내 이더리움 생태계의 연구·개발 및 기관 협력을 목적으로 지난 4월 결성된 민간 협의체다. 람다256의 합류로 컨소시엄 멤버사는 총 13개사로 늘어났다. 람다256은 기업 대상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내 기관 협력 부문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람다256은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연례 컨퍼런스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의 기관 세션 연사로 나선다. 28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은행,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 정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초청 세션에 참여해 기관 대상 기술 브리핑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 29일 행사는 성수 서울숲 인포멀스퀘어에서 공개 등록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