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가 6일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본사에서 열린 '김연아 선수 후원 협약식'에서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으로부터 후원증을 받고 있다. 이번 후원으로 김연아 선수는 2010년 3월까지 국제 대회 참석 및 전지훈련 참가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