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3시부터 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주요 시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 장관은 각 건설사 대표들에게 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뒤 공구별 공사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현대건설(105,600원 ▼8,200 -7.21%),삼성물산,대우건설(15,930원 ▼780 -4.67%),GS건설(33,250원 ▼2,350 -6.6%),대림산업(46,700원 ▼2,250 -4.6%), 포스코건설,현대산업(21,150원 ▼150 -0.7%)개발, SK건설,두산건설, 한양,삼성중공업(20,200원 ▼600 -2.88%),한진중공업(16,940원 ▼700 -3.97%),삼환기업,계룡건설(22,200원 ▼800 -3.48%), 한화건설,고려개발등 16개 건설사 CEO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