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욱 기획재정부 차관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해 "열석발언권이 (법에) 쓰여있고 통화정책 권한은 금통위에 있다. 의도가 오해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성민 기자
2010.01.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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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욱 기획재정부 차관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해 "열석발언권이 (법에) 쓰여있고 통화정책 권한은 금통위에 있다. 의도가 오해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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