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김익환 기아차부회장, 연구개발총괄본부 이현순, 기아차 조남홍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신개념 크로스오버 차량(CUV) '쏘울(SOUL)'의 출시 행사에 참석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