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전시장에서 열린 신차 '세브링 터보 디젤' 발표회에서 레이싱모델들이 신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15.2Km/리터 라는 연비를 자랑한다고 크라이슬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