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동차회사인 론모터스가 최근 세계최초로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그린슈퍼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해 SEMA쇼에서 컨셉트카로 첫 선을 보인 스콜피온은 V6, 3.5L 수소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장착돼 650마력까지 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 스콜피온의 양산형 모델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