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기자단이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14일까지 멕시코 기자단이 중앙연구소와 부산공장 등 르노삼성의 주요 시설 등을 견학했다고 1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현재 멕시코에 'SM5'(현지명 사프란)와 'QM5'(현지명 꼴레오스)를 수출하고 있다. ↑멕시코 기자단이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