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94명으로 늘어난 11일 서울 코리아빌딩 앞 선별진료소에서 입주자 및 근무자들이 검진을 받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20대 남성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등포구는 17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영등포구민 중 여의도동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등포구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