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20일 열린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과 유승희 의원의 손을 잡고 승리를 결의하고 있다. 이 전 국정원장은 손 대표가 출마하는 서울 종로에서 11·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유승희 의원은 2년전부터 종로출마를 준비해오다 손 대표의 전략공천으로 종로출마를 포기했다. 손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건강한 야당, 건강한 양당정치가 있어야 민주주의가 발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