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20일 열린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과 유승희 의원의 손을 잡고 승리를 결의하고 있다. 이 전 국정원장은 손 대표가 출마하는 서울 종로에서 11·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유승희 의원은 2년전부터 종로출마를 준비해오다 손 대표의 전략공천으로 종로출마를 포기했다. 손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건강한 야당, 건강한 양당정치가 있어야 민주주의가 발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363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