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처음으로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노 전 대통령은 6일 오후 충북 충주시 시그너스골프장에서 열린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장녀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장남간 결혼식에 주례자로 나섰다. 노 전 대통령은 주례사에서 "결혼할 때 했던 다짐을 꼭 실천하고 사랑과 가정을 잘 가꾸어 나가달라"고 말하며 신랑 강석무씨와 신부 이은교씨의 결혼을 축하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