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처음으로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노 전 대통령은 6일 오후 충북 충주시 시그너스골프장에서 열린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장녀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장남간 결혼식에 주례자로 나섰다. 노 전 대통령은 주례사에서 "결혼할 때 했던 다짐을 꼭 실천하고 사랑과 가정을 잘 가꾸어 나가달라"고 말하며 신랑 강석무씨와 신부 이은교씨의 결혼을 축하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