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은 임기 기간 동안) 더 당당한 대한민국,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코로나19(COVID-19) 사태 장기화에 대해 언급하며 "위기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 정부의 남은 과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은 1년이 지난 4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며 "임기 마치는 그날까지 앞만 보고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피할 수 없는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