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지난밤부터 아침까지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던 한 참가자가 지나가는 출근 차량밑으로 들어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