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화창한 여름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 나온 한 학생이 따뜻한 여름 햇살아래 빨래를 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