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기 군포 여대생을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 강모씨(38)가 경찰 재조사를 받기 위해 안산 상록경찰서로 들어오고 있다. 강씨는 강도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