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기 군포 여대생을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 강모씨(38)가 경찰 재조사를 받기 위해 안산 상록경찰서로 들어오고 있다. 강씨는 강도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