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안내사원으로 로봇이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능형 로봇 '티로'는 약 70 여가지의 얼굴표현과 감정표현이 가능하며 두개의 바퀴로 매장을 이동하면서 음성과 가슴부위에 부착된 LCD 모니터를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오는 12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