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최재경 검사장)는 19일 서울 양재동 화물터미널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파이시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동욱 기자
2012.04.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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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최재경 검사장)는 19일 서울 양재동 화물터미널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파이시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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