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정부의 첫 대법관 후보자로 8명이 압축됐다. 대법관후보 추천위원회(위원장 한덕수)는 14일 오후 회의를 열고 조재연 변호사 등 8명을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로 선정해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비서울대·여성·재야 출신이 6명 포함되는 등 그동안 서울대·남성·판사에 치우쳤던 대법관 구성에 다양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