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남아공)=머니투데이/OSEN 손용호 기자]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이청용이 슈팅한 후 엔예아마 골키퍼와 충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